일베 야갤。 동안연구실 :: 일베 뜻, 손모양 뜻 핵심정리 했어요~!

야갤 = 일베 맞죠? : MLBPARK

일베 야갤

일베뜻 안녕하세요? 동안연구실입니다. 이번 시간에는 사회적으로도 이슈가 되었던 일베 뜻, 손모양 뜻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인터넷 기사의 정치,사회면을 보면 종종 등장하는 용어라 궁금하셨던 분들 많으실텐데요. 오늘 자세하게 한번 알아보도록 해요. 일베 뜻 우선 이 말은 '일간베스트'에 줄임말 입니다. 일간베스트 라는 인터넷 커뮤니티를 지칭 하는 것이라고 할 수 있는데요. 이 사이트의 특징은 기본적으로 '극우성향', '보수성향' 을 띄고 있다는 것입니다. 여러가지 사회적인 이슈와 결부되면서 매스컴에서도 자주 등장하고 있으며, 특히 SNS나 인터넷공간에서 이 용어를 쉽게 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일베 유래 이 사이트는 '디시인사이드' 라는 유명하고, 또 가장 규모가 큰 인터넷 커뮤니티에서 탄생되었다고 합니다. 2010년 경에 구축이 되었다고 하는데요. '야갤'로 불리는 야구갤러리의 회원들이 대거 넘어왔다고하는데요. 처음 이 사이트가 만들어진 이유는 디시인사이드 갤러리에서 한번 보고 잊혀지기에는 너무 아까운 재미있거나 의미있는 게시글을 별도로 저장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들기 위함이었다고 합니다. 이렇게 인기있는 게시글들만 따로 모아서 사이트를 구축하다보니 자연히 사람들을 더 끌게된 것입니다. 초기에는 특정 정치색깔이나 성향을 띄지 않았다고 합니다. 그러다 지금의 상황에 이르게 된 것 인데요. 여러가지 변화의 원인들이 있었겠지만 특정 정치세력을 희화화 했을 때 유독 거세게 반발하는 반응이 오히려 재미요소가 되어 굳어졌다는 설도 있으며, 보수색깔을 띈 유저들이 많아 지면서 자연스럽게 성향이 퍼져나가게 되었다는 설도 있습니다. 쉽게말해 '일간베스트 사이트를 이용하는 사람'을 비하하는 용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특정 정치인을 짓궃게 희화화 하거나 각종 사회문제에 직간접적으로 영향을 주고 있다하여 대중들에게 비판 받은적이 많기 때문에 이러한 용어도 생겨난 것 같습니다. 건전한 비판이나 풍자 등은 '표현의 자유'로 받아들일 수 있지만 인격을 모독하는 도를 넘은 비판이나 사회적으로 물의를 일으킬 수 있는 행동 들은 좋지 못하다고 봅니다. 이 사이트에는 회원들간의 '친목행위'가 금지되어 있으며, '여성유저'는 이용할 수 없다고 합니다. 만일 여성유저로 발각될 시에는 강제로 퇴장당하는 경우도 있다고 합니다. 그렇기 때문인지 자연스럽게 남자들만의 공간안에서 여성에 대한 불만이나 여성들을 향한 비판이 자유롭게 표출될 수 밖에 없는 환경입니다. '김치녀'라는 말을 대중적으로 유행이된 사례역시 여기에서 비롯되었다고 합니다. 상황이 이렇게 되자 여성들은 '메갈리아', '워마드', '여성시대' 등의 '남성혐오', '남성비판' 여론이 거센 사이트를 이용하여 반격하는 움직임을 보이게 되는데요. 이들 사이트 역시 남자는 이용할 수 없습니다. 결국 남자와 여자의 첨예한 대립구도로 가고 있는 판세이지요. 서로 다름을 인정하고 존중하는 성평등이라는 것은 정말 힘든가봅니다. 일베 손모양 뜻 인터넷에서 이 손모양의 사진을 보신 분들이 종종 계실텐데요. 저도 이게 무슨 의미가 있는 건지 궁금해서 검색을 해보았는데요. 이 손모양은 '일베'의 자음만 딴 ㅇㅂ라는 글자와 그 형태가 비슷해서 생겨난 것이라고 합니다. 우리가 흔히 ok 라고 하는 동그라미 모양이 ㅇ 이라는 자음에 해당되게 되고, 중지와 새끼손가락을 펴고 약지를 기울이면 ㅂ자와 비슷하게 보여서 ㅇㅂ 글자가 완성되는 것입니다. 이 설명을 보시고 일베 손모양을 다시 보시면 아마 이해가 되실겁니다. 하지만 꼭 이러한 종류의 글만 있는 것은 아니라고 합니다. 여기에서 활동하고 있는 유저들 중에는 유독 '너드', '덕후' 등으로 불리는 '특정분야 전문가' 들이 많다고 합니다. 가끔 이들이 게시하는 글들은 양질의 정보글을 담고 있기 때문에 다른 유저들에게 효용성 높은 가치를 제공한다고 합니다. 하지만 이러한 '유익한글' 들은 아직까지 매우 적은 편이기 때문에 대중들에게 있어 전체적인 색깔은 부정적인 느낌이 강한 것 같습니다. 자 아무튼 여기까지 일베 뜻, 손모양 뜻을 중심으로 정리해 보았습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드리며, 오늘도 활기차고 많이 웃는 하루 되시기를 바랍니다. 다음시간에 더 알찬 정보로 뵙도록 하겠습니다. 안녕히 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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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베스트 저장소

일베 야갤

, ,. 그외 적대 사이트. 관련 창작물. 관련 문서. 관련 인물. 금지어 개요 에 의 게시물을 모아 저장할 목적으로 개설되었다가, 2011년 디시인사이드에서 독립하여 설립된 성향의 커뮤니티 사이트로 일간 베스트 저장소 즉, ''로 불린다. 이 약칭은 디시에서 쓰이는 추천 버튼를 누르면 일간 베스트라는 인기글 게시판으로 올라가는 데서 따왔다. 초창기엔 , , 등 일베글이 많이 삭제되는 갤러리 유저들이 많이 이용하였다. 에 가 운영자가 된 후, "일베-일간베스트"라는 자체 게시판을 만들고 기존의 "외부 일베"는 를 중단하면서 독립된 사이트가 되었다. 전후로 이용자 규모가 급성장 하였다. 정치적으로 탄생 처음부터 전 대통령을 열혈지지한 것은 아니고, 앞선 2012년 새누리당 대통령 후보경선 전후로는 당시 대통령인 유저들과 유저들간의 갈등도 있어서 박근혜를 조롱하는 글이 올라오기도 했다. 어쨋든 에 있어서 일베 유저들의 '화력지원'은 가공할만한 수준이어서 포탈사이트 댓글을 도배하기도 했다. 그리고 그해 10월에는 과 명문대 출신들의 로 화제가 되기도 하였다. 2016년도 하반기부터 급격히 이용자 수가 감소 중이다. 이로 인해 2017년 1월 기준 이용자수는 겨우 1만 5천명에서 2만명 수준. 실제로 과거만큼 일베가 활발하지 않다고 한다. 과거엔 이런 노잼화를 방지 하려는 의도로 정치글은 에만 쓰도록 했으나 운영진이 바뀐 이후론 전혀 그런 부분이 통제가 되고 있지가 않다. 아래에 서술하겠지만 일명 '틀딱'으로 통용되는 정치병 환자들이 지속적으로 노잼 정치글들을 꾸역꾸역 올려댔고, 거기다 급부상한 와 이를 뛰어넘는 , 이 개막장 사이트에서도 엑기스만 추려낸 인원들이 분리되어 만든 에 의해 존재감이 희미해지고 있었다. 2017년에 들어서는 타 커뮤니티 사이트에서도 언급이 거의 없는 수준이었다. 그러다 결국 가 터진 이후 동시접속자가 2만을 상회하는 일베저장소를 확성기로 쓰려는 박사모들이 일베에 급격하게 유입되고, 무조건적인 박근혜 지지글을 미친 듯이 생산해냄에 따라 기존 유저들이 완전한 정치 사이트로 변모한 일베에 실망감과 피로감을 느껴 대거 이탈했고, 결국 생명줄만 간신히 붙잡고 있는 신세가 되었다. 박근혜가 탄핵된 이후에는 박사모들이 다시 빠져나가 암흑기 수준의 정치글 도배는 찾아보기 힘들지만, 사실상 일베를 유지하는 원동력이 각종 미친 짓거리와 그에 동조하는 회원들, 그리고 외부로부터의 관심이라는 점을 생각한다면 사실상 말라 죽어가고 있다고 보아도 무방하다. 하지만, 이 본질이다보니 아직까지 어그로성은 건재. 2018년 1월 11일 자매 사이트인 일베저장소 2. 0 이 오픈되었다. 하지만 얼마 지나지 않아 소리소문없이 폐쇄되었다. 여러 언론에 오르내리는 일도 많이 줄어들었지만, 아직까지는 인터넷의 쓰레기통이라는 인식이 강하게 박혀있다. 수 년 전까지 일베에서 행했던 수많은 병신짓들을 감안하면 당연한 일이기는 하다. 2018년 중순 현재, 과거 일베의 사회악 포지션은 고스란히 가 넘겨 받았다. 심지어 일베 못지않은 한국 인터넷 역사상 최악의 사이트로 여겨지고 있다. 2018년 하반기부터 다시 접속자가 늘어나기 시작했다. 새 운영자가 사이트를 인수 후 정치글이 정게로 강제추방당하게 되니 접속자가 점차 늘어나는 추세. 2019년 4월 토토사이트, 벗방 등의 일베운영진의 막장운영으로 인하여 많은 반발이 발생하였다. 자세한 내용은 후술. 2019년 5월 20일 개편으로 그동안 사용하던 XpressEngine 1. 4 개조버전을 더이상 사용하지 않는다. 몰락 배경 사실 일베 내부에서는 비박-친이계 청년 회원과 일베의 정치사이트화를 바라는 친박계 고령 회원간의 끈질긴 알력 싸움이 2013년부터 있어 왔다. 이 분쟁은 매번 소소한 국지전과 중규모의 폭동이 일어나는 것으로 어물쩡 넘어가 막을 내렸었다. 그리고 그 도중에 터져버린 는 결정적인 기폭제가 되어 심각한 내분이 발생하게 된다. 기존의 짤게유저들은 이에 반발해 틀딱충들을 조롱하는 글을 올리며 저항했는데, 그러면 틀딱충들은 자신들을 조롱하는 글을 운영진에게 신고한다. 운영진들은 틀딱충들을 비호하여 조롱글을 모두 삭제하고, 조롱한 글쓴이와 댓글 작성자들 또한 전원 차단시켜 버렸다. 과정이러한 운영진의 차별 때문에 기존 유저들이 대거 이탈했다. 짤게에서 게시판으로 올라오는 글리젠 수나 일베글의 일베수 등이 거의 반토막 이상 나버리는 것만 봐도 눈에 띄게 유저가 줄어든 상태이다. 차별에 지친 이들은 점차 일베를 떠나가며 게시판에는 더 이상 유머글이 거의 보이지 않게 되었다. 결국 일베저장소에는 옛날부터 지겹도록 우려먹는 특정 정치인들의 비하짤과 박사모 틀딱충들의 박근혜 옹호글만이 남게 되었고, 이는 또다시 악순환이 되어 과거와 달리 ""화된 일베에 더 이상 매력을 못 느끼는 유저들은 일베를 떠나고, 과거에 비해 유저수가 급감한다. 그래도 멈출 줄 모르는 정게할배들의 만행은 젊은층의 이탈을 더더욱 가속화시켰다. 당연히 신규 회원의 충원 역시 줄어들게 되었다. 오래된 커뮤니티 사이트가 그렇듯이 일베도 신규유입의 감소라는 길을 걷고 있었는데, 노잼이라는 악재가 설상가상으로 덮친 꼴이다. 엄청난 유입 인원을 끌어들여 일베저장소의 덩치를 불려 주던 근원은 바로 정치와는 거리가 멀면서도 파격적인 유머글이었다. 끊임없는 신규 유저들은 이를 즐기기 위해 일베저장소에 들어온 것이라는 간단한 원리를 망각한 결과였다. 이것이 지속되면서 유저층이 통째로 증발해 사이트가 말 그대로 공중분해됐다. 언론사의 부정적 보도,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가리지 않던 비난, 각종 거물들의 법적 조치 위협에도 분해되지 않고 50GB가 넘는 디도스 공격조차 가뿐하게 막아내던 일베저장소는 에 의해 망하게 된 것이다. 만약에 진보 커뮤니티 세력, 혹은 진보 정권에 의해 일베저장소가 강제적으로 몰락했다면 제2, 제3의 또다른 일베저장소가 생겨났을지도 모른다. 그래서 반 일베 감정을 가지고 있더라도 일베저장소의 존속을 인정하는 의견도 있었다. 하지만 이렇게 으로 몰락했기 때문에 일베저장소는 재기하는 것조차 불가능해졌다. 예전엔 일베저장소 사이트가 폐쇄되는 사태가 생기더라도 일베저장소의 정체성을 내걸고 새로 사이트를 만들 수 있었겠지만, 지금은 그 정체성 자체가 통째로 박살난 상황이기 때문이다. 결과2016년 12월 중순 평일 기준으로, 동시접속자는 7천 명대 선을 유지 중이다. 3달 전만해도 2만 명 단위였다는 걸 감안해볼 때 다들 망했다고 말하는 주갤보다도 더 처참히 망한 상황이다. 오히려 주갤은 이 끝나면 되살아날 여지가 있지만 일베는 가망조차 없다. 차라리 일베와 비슷한 성향의 사이트가 새로운 보수의 아이콘으로 주목을 받아 제2의 일베로 성장하는 게 더 가능성이 높을 것이다. 그렇게 2017년에 접어들자... 2015년 4월 2017년 1월 가 있다 도 있다 2018년 6월 성인물 사이트가 유독 많이 보인다 2017년 1월에 웹사이트 순위가 발표되었는데 10위권에서 23위로 추락하여 , , , , 보다 낮은 순위를 기록했다. 이를 보고 밀접한 관계의 에서는 2016년 동안 의 여파가 겨우 2개월 정도였는데도 1년 단위의 순위가 급격히 내려간 것을 보면 얼마나 큰 이 발생했는지 알 수 있다. 2017년 5월 말 기준, 동시접속자는 9000명대 선을 유지 중이다. 같은 해 4월에는 14000명 정도의 동시접속자가 있었음을 안다면 많이 회복된 것 아닌가 생각할 수 있겠지만, 이전에는 동시접속자수가 거의 30000명에도 이르렀단 걸 생각해보면 확실히 몰락해가고 있는 게 맞다. 2017년 5월 29일 밤부터, 구글검색에서 내려갔다. 일베, 일간베스트 모두 나무위키가 최상위로 뜨고 사이트 자체는 노출이 안된다. 이는 일베내의 납치광고가 원인으로 추정된다. 구글쪽에선 납치광고를 쓰는 사이트들은 전부 제외한 기록이 있다. 이제는 신규유저 유입은 커녕 기존 유저들을 잡는 것조차도 불가능해졌다. 2017년 12월, 동접은 6천명이 한계로서 대부분의 젊은 유저들은 의 이나 기타 사이트로 이미 다 흩어졌고 이제 일베에는 주야장천 문재인을 욕하거나 트럼프를 찬양하며 있지도 않을 전쟁 망상글이나 올리는 들 밖에 남지 않았다. 수 년 동안 대한민국의 인터넷 사회의 악역을 굳건하게 지켜온 주제에 가장 비참한 최후를 맞이한 것이다. 아이러니하게도 사람 사는 곳은 다 거기서 거기라고 했던가, 일베의 평생의 숙적이었던 오늘의 유머도 일베저장소가 망한 후 얼마 지나지 않아 정확히 똑같은 수순으로 멸망의 길을 밟는 중이다. 자세한 내용은 참고. 2018년 4월 현재는 1천명 정도 줄어든 5천명 정도를 유지하는 중이다. 작년과 비교해보면 거의 반토막이 난 수준. 일부 극우 노인들의 관종짓을 제외하면 별로 논란이 되는 사건도 일어나지 않고, 누구보다 눈에 불을 키고 달려들었던 언론도 이제 일베는 별로 언급도 하지 않는걸 넘어서 아예 관심 조차 도 없고, 여러 커뮤니티 사이트에도 일베에 대한 언급이 재작년이나 작년에 비해 매우 줄어들었다. 물론 여전히 혐오하고 경계를 하고 있지만 말이다. 그리고 이젠 일베의 자리를 소위 말하는 극렬 페미니스트들이 이어받고 있기에 이젠 진짜 관심 밖이라고 보면 된다. 사이트 순위도 성인 사이트나 불법 토렌트 공유 사이트보다 더 낮아진 순위를 기록하고 있다. 완전하게 비주류 사이트로 몰락해버린 셈이다. 심지어 반 일베 성향을 보이고 있는 다른 커뮤니티들마저 워마드가 깽판칠때 되도 않는 무마를 하려고 발언하는 단골 레파토리인 "일베가 조직적으로 조작하고 음해를 하고있다! " 같은 반응엔 "그새끼들 나가리 된지 언젠데 ㅋㅋ"와 같은 반응을 보이고 있는게 현실. 그러다가 2020년 부터는 동접자 숫자를 어느정도 회복했다. 물론 예전에 비하면 이 숫자도 적은 것은 맞지만 비주류 사이트까지는 아닌 트래픽을 보이고 있는 중이다. 최순실 게이트 이후 상황 박근혜 탄핵 및 틀딱화16년 12월 기준, 이젠 짤게가 정게할배들에 의해 완전히 점령당했다. 이 시기를 일명 틀딱강점기 또는 틀니강점기라 불렀다 현실직시를 못 한 채 를 가동시키며 자기들 사이트가 몰락하는 건 모르고 '손석희, 민주당은 곧 몰락할 것이며, 검찰의 최순실 수사는 모두 위법이고, 촛불시위는 폭동이다. '라는 글들이 마구잡이로 올라오고 있다. 틀딱강점기로 인해 일게이들의 폭동이 잦아지자 짤게에 정치글을 자제해달라는 공지가 올라왔고 정치글을 신고하면 정게로 옮겨주겠다고 했으나 이건 립서비스에 불과했다. 정치글 중에서 박근혜를 옹호하거나 탄핵은 기각이다라는 글은 신고를 받아도 정게로 옮기지 않고 박근혜를 조금이라도 비판하는 게시물은 가차없이 정게로 보내 틀니돌림을 당하게 만든다. 뇌가 썩어버린 틀딱충보다 운영진이 더 문제다. 정말로 청와대와 박사모랑 커넥션이 있다는 설에 더 믿음이 가게 되는 부분이다. 2017년 해가 바뀌고 나서도 운영자의 비호 아래 들은 , 심지어 가 나올 거라고 호언장담하며 뇌내망상 글로 일베를 도배했으나 , 결국 박근혜 대통령 탄핵 심판의 결과가 이 되면서 또 한번 임이 입증되었고 젊은 회원들은 드디어 들에게서 해방되었다며 독립 만세를 외쳤다. 사실 지금까지의 글들을 재밌게 보일려고 만든 어르신들의 큰 그림이다. 3월 11일 오후 6시부터 고객담당이 틀딱충과 박근혜 까는 글들을 삭제하고 문의글로 따지는 유저들을 전부 무시하고 있어서 틀딱충과 운영진을 같이 묶어서 까는 글들이 상당수 올라오고 있다. 그러는 와중에 틀딱들은 또다시 스멀스멀 짤게로 다시 탈출 중이다. 결국 이틀도 안 돼서 다시 탄핵 무효를 외치는 글들이 일베를 점령했다. 이전과 달라진 건 이전 정게들이 오전에 주로 활동한 데 반해서, 요즘은 심야에 몰려와 짤게를 점령하곤 한다는 것. 결국 운영진이 정치글들을 모두 정게로 추방하는 강수를 두었지만, 역시나 에전처럼 일주일도 지나지 않아 시들해졌다. 결국 탄핵 후 10일도 지나지 않아 일베는 문재인 치매설, 문재인 아들 비리설, 5. 18 유공자 가산점 문제, 530GP 음모론 등 정게발 떡밥에 번갈아 점령되면서 다시 식민지화가 되어버렸다. 4월 들어 북핵 위협 때문에 미국이 을 몰고 오는등 바깥 정세 분위기가 심상치 않게 돌아가자 틀딱들은 연일 , 북폭 드립을 치며 일베를 도배하는 중인데 국내, 해외 언론 포함 다른 어느 곳에서도 전쟁, 북폭 가능성은 크지 않다고 하지만 일베에서 그리 말하면 비추 테러를 당하고 묻힌다. 왜냐하면 이는 가 감옥에 들어간 상황을 타개하기 위해서 전쟁이 나야된다고 믿기 때문인데 나중에 가면 북폭 할 것 같다는 것으로도 모자라 무조건 북폭해야 한다며 그 누구보다 전쟁을 바라는 어처구니 없는 행태를 보이는 중이다. 별 시덥잖은 해외의 추측성 기사는 다 퍼와서 거기에 자기 뇌내망상까지 덧붙인 글은 다 일베로 보내면서 역시 해외 기사인 미국 대통령, 국무장관, 국방장관이 다 같이 북폭은 없을 거라고 말하는 팩트성 기사는 자기들 입맛에 안 맞는다는 이유만으로 비추 테러를 가해 묻어버리는 이중성 쩌는 모습을 보인다. 그리고 트럼프마저 노럼프라 까고 있는 사람들이 일베에 보이기 시작했다. 그 와중에 [속보], [단독] 등 눈에 띄는 머릿말을 달아놓고서는 영양가 없는 뉴스들을 올려다가 레벨업을 할 생각에 행복 회로를 돌리고 있는 사람들도 간간히 보인다. 틈새 마케팅 18년 2월 에게 이 30년, 1185억을 구형하자 들은 이성을 잃고 이젠 다른거 다 필요없고 오로지 ,이 답이라며 날뛰어대기 시작했다. 다른 이유도 아니고 오직 박근혜 무죄 석방을 위해 대한민국에 전쟁이 일어나길 바라고 젊은이들을 전쟁터로 밀어넣으려고 하는 모습에서 얼마나 이들이 한 족속들인지 알 수 있는 단면이다. 정치적 전력 약화에서 일베가 이전의 과 같은 활약을 보여주긴 힘들 것이다. 일베가 급성장했던 배경에는 대선 시즌을 전후로 야권 인사를 향한 편향되고 왜곡된 저격 등으로 뭇사람들의 이목을 끌은 것, 보수 정당의 재선 성공으로 인터넷 보수계의 새로운 로 부상했던 것이 있다. 당시 야권에서 일베를 직접 언급하며 비난했을 정도로 넷과 실생활에서 인지도가 급성장했었으며 이때를 기점으로 일베의 신규 유저 유입이 폭발적으로 증가하게 된다. 즉 대선과 같은 정치 이슈가 어느 정도 일베의 성장 배경이었다는 것은 아무도 부정하지 못한다. 하지만 지금은 일베에서 정게는 박사모를 위시한 꼴통 노친네들 밖에 남지 않았고, 이들의 만행에 질려버린 젊은 유저층들의 이탈의 가속화로 과거의 명성이 무색하게 그 규모가 축소되었다. 현재의 정게 유저들은 과거처럼 새롭고 젊은 감각의 젊은 보수 유저들이 떠난 지 오래라서 능력과 질 자체가 떨어지며, 이미 일베 유저들조차도 과거와 달리 정게를 부정적으로 보는 성향이 절대 다수이다. 결국 일베 성장의 큰 축인 정치적 이슈는 그저 박사모 틀딱들의 자기위안과 정신 승리, 선동과 날조, 그리고 안쓰러운 쉰내밖에 남지 않았다. 당연히 이런 상태로는 18대 대선과 같은 활약을 보일 가능성은 전무하다. 이런 상황을 타파하려면 신규 유저들의 유입과 물갈이 등으로 유저층에 변화가 오지 않는 이상 힘든데 현재 상태로 봐선 가능성이 없다... 덧붙여 또한 알려지게 되면서 사람들의 인식 속에 일베의 이미지는 나락으로 떨어졌고, 나쁜 쪽으로 굳어진 지 오래라서 보수성향의 인사들은 일베와 연관되길 꺼린다. 일베 유저들도 이런 점들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기에 19대 대선에는 과거처럼 야권인사 저격이나 입맞에 맞게 뒤틀리고 편향된 팩트에 기반한 자료제작과 유포 등 적극적인 행동을 하기보단 그저 관망에 가깝게 보는 식이 될 것이다. 요약하면, 일베는 19대 대선에서 18대 대선과 같은 화력을 보여줄 가능성이 없다. 그리고 실제로 그렇게 되었다. 짤게로 끌어내려지고 있고 정게 할배들은 뜬금없이 을 대선 후보라고 미는 등 일베 내 여론은 사분오열해 난장판 그 자체라 자정능력은 상실한 지 오래다. 일베 내에서 홍준표를 미는 이유가 '샤이 보수', 즉 여론조사에 응답하지 않는 숨은 보수들이 많다며 대선 투표해보면 홍준표가 당선될 거라는 허황된 망상이 주 이유인데 대선 여론조사가 거의 틀린 적이 없다는 걸 감안하면 이들은 그저 문재인 당선에 앞장서는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며 현실 보수들은 이미 대다수가 로 지지를 선회한걸 볼 때 이들은 안철수에게 갈 표가 홍준표에게로 분산되기를 바라는 당원, 댓글 알바들로 추측된다. 위의 글에서 보다시피 20, 30대의 친이와 중장년층 틀딱 친박들간의 내전으로 이전의 화력을 잃은 일베는 19대 대선에 아무런 영향을 못 끼치고 있으며 때처럼 그들만의 리그, 으로 끝날 확률이 매우 높다. 이 한심한 작태에 접속자 수는 날로 줄어들고 있다. 17년 4월 말, 홍준표가 대구 경북에서 지지를 받으면서 지지율이 오르자 귀신같이 여론조사를 믿으며 잔치를 벌이는 분위기다. 언젠 여론조사 전부 조작이라며? 안철수는 동시에 지지율이 떨어진 걸 보면 확실히 문재인 지지층은 불변이고 안철수, 홍준표가 서로 표 뺏어먹기 하는 모양새인데 덕분에 문재인 대통령 당선이 거의 확실시 되는 모습이지만 짤게는 그것도 모르고 그저 홍준표 지지율 오른다고 난리부르스를 치는 중. 그러거나 말거나 정게틀딱들 사이에선 이미 조원진이 압도적인 지지로 정게 대통령에 당선 확정 가 짤게에서 난무하는 '홍준표로 모이면 이긴다! '는 이영작 박사의 논리를 명백한 사기라고 일침을 가했는데 이에 짤게 홍슬람들은 분탕이라고, 변희재도 홍어라고 매도한다. 이유는 간단하다, 홍준표를 지지하지 않기 때문이다. 그동안 무슨 말을 할 때마다 변땅크라고 부르며 지지할 때는 언제고 이젠 자기들 입맛에 안 맞는 말을 한다고 순식간에 분탕홍어 취급을 하는 그들의 조변석개에 그저 토가 나올 뿐. 정황상 변희재의 말이 옳을 확률이 높지만 홍슬람 대다수는 자유한국당 당원, 알바들이겠지만 들은 그딴 거 신경 안쓴다. 는 글 올리는 사람들은 들임이 확실해지고 있다. 그리고 올리는 글에서 홍준표 지지하는 이유가 조금씩 나오는데 그 이유는 가 당선되면 석방시키고 병원에 보내겠다는 말을 해서다. 즉, 이들은 결국 박사모라는 건데 겉으로는 정게가 지지한다고 박사모들은 내쳐야된다고 욕했지만 결국 똑같은 족속들이었던 거다. 이들의 분탕질, 주변 선동으로 안철수 표는 홍준표로 가게 됐고 문재인은 덕분에 무난하게 당선될 것으로 보인다. 2017년 5월 1일 기준으로 대선이 이제 열흘도 안 남았는데 이 정도면 솔직히 정신과 가봐야 되는 수준 아닌가 의심스러울 지경이다. 박근혜 도 일베 밖 헌법 전문가들은 만장일치로 인용을 예상했으나 혼자서 기각, 각하를 외치다 개망신을 당한 그들이기에 아마 이번 대선도 똑같은 수순으로 흘러갈 듯하며 또 한 번 그들의 정신승리를 벌일 것으로 예상된다. 5월 9일 자정에 는 당선이 확정적이라며 행복회로 그만 돌리고 이후를 대비해야 한다고 말했으나 홍준표 광신도들은 조갑제를 기회주의자라 매도하며 여전히 행복회로만 돌리고 있다. 변희재, 조갑제가 옳았던 것이며 또 한 번 일베 틀딱들이 우물 안 개구리임이 입증되었다. 대선 이후 운영난 당선 후 틀딱들은 , 을 열심히 읊어 대고 있고 홍준표 지지를 후회하지 말라는둥 정신승리의 극치를 달리는 중이다. 젊은 층한테 확실히 어필한 을 또 욕하다가 젊은 일베 회원들한테 역공을 당하는 등 왜 자기들 지지자가 당선 못 했는지 이해조차 못 하고 있는 상태다. 애초에 홍준표의 목표가 당선이 아닌 안철수 표를 끌어오고 선거비를 보전하는 거였다는 것도 모르는 뇌 없는 작자들이니만큼, 이들을 쳐내지 않는 이상 일베의 미래는 없다고 할 수 있을 것이다. 접속자 수가 줄며 서버비 충당이 안 되자 다급해진 운영진은 성인광고도 모자라 납치광고까지 무차별 유포하는 악수를 두기 시작했고 납치광고에 질린 사람들이 또 빠져나가며 접속자 수는 더욱 줄어드는 악순환이 반복된 결과 토요일 낮 12시에 접속자 수가 7천 명을 못 넘으며 6000명 미만으로 떨어지는 일까지 벌여졌다. 틀딱들 쉴드치면서 밴먹일 때부터 알아봤어야지 그동안 일베 유저들이 자해 드립으로 '일베 망했다. 일베 진짜로 망했다' 라고 중얼중얼 거렸지만 이제는 진짜로 일베가 망해가고 있다는게 체감된 유저들은 뒤늦게 들 척결을 외치며 을 벌이고 있지만 이미 회생불가라는 게 중론. 결국 보다못한 일베유저들은 박근혜 대통령 탄핵 사태와 비슷하게 운영진 탄핵 드립과 촞불시위 드립으로 운영진을 비판하는 글을 쓰고 있지만 운영진의 삭제가 계속되고 있다. 일각에서 주장되던 일베 운영자가 새누리당 친박계열에서 구매한 것이며, 운영자는 바지사장이라는 이야기가 일베 유저들에게는 기정사실로 받아들여지는 중이다. 일베를 살리기 위해 일부 젊은 층의 유저들이 정보글이나 썰 등을 풀며 컨텐츠 보급에 박차를 가하고 있지만, 여전히 문재인 대통령 비난글이 다수를 이루는 시점에서 역부족으로 보인다. 게다가 그 문재인 비난글 마저도 전후관계를 전혀 따지지 못하는 정알못 틀딱들이 비난을 위한 비난을 하는 게 대부분인 데다가 이 족속들이 그러면서 옹호하는 게 인지라 설득력이 매우 떨어지는 편. 증가할 기미가 보이지 않는 이용자수와 그 적은 이용자수들끼리도 단합이 안 되는 댓글창은 덤. 8월 25일, 들은 의 1심 판결을 라고 확신했으나 역시나 정반대의 결과만 도출하는 그들답게 이재용의 1심 판결은 5년이 나왔으며 분노한 틀딱들은 의 가 죽었다고 울부짖으며 고 열심히 기사캡쳐글들을 단톡으로 주작해 일베로 올려보내기 시작했다. 이에 젊은 유저들은 항의를 하기 시작했고 도 지쳤는지 기사캡쳐글은 올린 본인은 물론 거기에 추천을 누른 사람들까지 1주일 밴을 먹인다는 초강수를 둬 젊은 유저들에게 환영을 받았다. 세력에 도움도 안 되고 예상은 다 빗나가는 들은 일베에 도움도 안 되는, 사실상 분탕이라는 걸 알긴 아는 모양. 9월들어 이명박 전 대통령의 비리 의혹이 서서히 고개를 들고있어, 만약 이 전 대통령에 대한 수사가 제대로 이루어진다면 이명박에 대해 긍정적인 스탠드를 취했던 일베의 파워가 더 움츠러들 가능성이 크다. 박근혜는 이미 일베에서 버림받은 지 오래고 사실상 2000년대 이후에 당선된 대통령 중 일베의 유일한 지지를 얻고 있는 이명박이 구속이라도 당하면 일베의 위상 역시 곤두박질 칠 가능성이 매우 높다. 18년 해가 바뀌고 중 하나인 고객담당은 짤게에 올라오는 정치글이라면 그게 뭐든 무조건 정치게시판으로 강등시키겠다는 글을 일베로 올렸는데 들은 운영자의 글에도 폭격을 감행해 짤게에 강등시키는 기염을 토했다. 운영진들조차 이제 정게틀딱들의 깽판질은 감당이 안 되는 모양. 18년 3월 쯤에 가 발견되었다. 여론조작 박사모 들은 단톡으로 자기들 입맛에 맞는 정치글만 일베로 올려보내고 정치글이 아닌 유머글이나 기타 정보,창작글들엔 비추테러를 가해 묻어버리는 행위를 꽤 오래전부터 하기 시작했는데 이는 일베를 정치사이트, 박사모 멀티로 만들기 위해 하는 걸로 추측된다. 일례로 틀딱들 조롱하는 만화를 올리던 '현태게이'라는 유저를 인민재판하고 운영진에게 신고해 밴을 먹이는 등 거슬리는 유저는 그게 누구든 인민재판,조리돌림을 가한뒤 운영진에게 찔러 밴을 하게 만든다. 최근에는 알바들도 가세했는지 , 욕 글은 그게 누가 썼든 무조건 비추테러를 가해 일베에 올라가지 못하게 하고 있다. 심지어 , 사진을 올린 유저를 밴하는 등 운영진 도 어느정도 이쪽에 관련이 있는걸로 추측된다. 또한 친일여론이 조성되는것도 막으려는 의도인지 일본에 대해 좋게 말하는 글 또한 비추테러폭격을 당하는게 확인되었다. 일베사이트에서 여론조작을 위해 비추테러를 하던 세력들은 피해자들의 신고로 차단을 당해 상황이 여의치 않자 일베의 이미지 탈피를 위해 운영진들이 만든 사이트를 통해 비추테러를 가하기 시작했는데 운영진들은 처음엔 기술상의 이유로 이를 막는데 시간이 걸리겠다는 식으로 답변했으나 나중엔 그냥 조작이 없다며 사실상 방관 및 조장을 했으며 계속되는 비추테러 및 여론조작에 지친 사람들은 일베를 떠나갔고 18년 7월 현재 동접 5천도 안 되거나 간신히 넘기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정치적 영향력 상실최전성기 동접 3만을 넘는 거대사이트 시절엔 거대정당인 조차 국회에서 공개적으로 일베를 언급하며 경계할 정도였지만 위에 언급됐듯이 16년 말부터 이 조직적으로 난입해 깽판을 치고 이를 이 두둔 및 묵인하며 사이트가 망가져가자 급속히 정치적 영향력을 상실해가기 시작했다. 동접 3만의 거대사이트에서 5천으로 쪼그라든 소규모 사이트는 대선이라든가 그 이후 한국 정치계의 여론에 아무런 영향력도 끼칠 수 없었고 이는 17년의 과 18년 에서의 압도적인 대패로 드러났다. 이제 일베는 정치적 영향력을 완전히 상실한 그들만의 세상,임이 완벽히 입증됐으며 친박 운영진과 들이 일베에서 완전히 물러나지 않는 이상 의 전철을 밟을것으로 예상된다, 지금도 상당히 진행됐지만. 사설 혹은 문서나, 아니면 여타 넷상에서 직접 보면 알 수 있는 막장행각을 벌이는, 대외 이미지가 거의 바닥을 기는 사이트 치고는 예상외로 일베에 반감을 가진, 어쩌면 다수일 수 있는 네티즌들이 모두 일베의 몰락을 좋아하는 건 아니다. 물론, 일베가 저지른 저 모든 행각이나 일베 성향이 좋아서 혹은 빠여서라기 보다는, 다 이유가 있다. 아래의 반응에 대한 서술을 참조하면 될 듯. 대략적으로 그 반응을 서술하자면 악성 유저들을 흡수하는 피뢰침이 사라진 정도로 볼수 있겠다 실제로도 일베 강제폐쇄 논란이 일던 시절 일베의 저런 만행과 극단적인 활동양식을 싫어함에도 불구하고 폐쇄 반대를 주장하던 근거 중 하나는, "온 인터넷에 저런 대부분의 사람이 보기에 역겨운 컨텐츠와 유저들을 퍼트려 놓아서 자진해서 헬게이트를 여느니, 차라리 한 사이트에 몰아넣어 그냥 그 사이트의 성향으로 인정하고, 싫은 대다수가 안 들어가면 서로 속 편하다"는 논지였다. 반대로 일베가 안 좋은 사람들을 모아두는 역할을 하는 게 아니라 이용자들이 사이트에 소속감을 가지고 인터넷에서 논란을 일으키는 일베만의 문화를 끊임없이 재생산, 내재화하고 나아가 외부사이트와 사회에 그 영향을 퍼트렸었기 때문에 일베가 몰락하는 것이 인터넷의 극단화를 막는 방법이라며 환영하는 사람들도 많다. 다만, 이러한 의견들은 비판을 받는데 막장 행각을 가진 유저와 그러한 막장 사이트가 일베 하나라는 건 아니라는 것이다. 막장 성향을 가진 유저를 한 커뮤니티안에 뭉쳐두면 속 편하다는 사례는 가 대표적인데 야갤러들은 막장 행각이 일베를 뛰어넘으나 외부적으로 분탕을 친 사례는 일베에 비해 거의 없었기 때문에 화제가 되지 않았을 뿐 여기서 진화하여 '대외적 공격 성향'이 붙은 것이 일베였다. 한편 일베라는 사이트가 개설된 지도 7년이나 지나갔으며 그 때 있었던 심각한 막장 유저들은 대부분 일베를 탈퇴하거나 다른 사이트로 이주한 상태이다. 일베가 옛날에 비해서 힘을 못쓰는 이유 중 하나가 바로 여기에 있다. 이들은 쫓겨낸 것은 다름 아닌 같은 일베 유저들이었다. 전체적으로는 단결된 사이트처럼 보였지만 세력들이 존재했고 병신들끼리의 어쭙잖은 갑론을박이 벌어졌다. 이러한 반목들 때문에 일베 유저수는 점점 줄어들다가 정게틀딱충들의 쿠데타로 부정적인 의미의 절정을 찍었다. 한 때 이런저런 막장 짓으로 잘 나갔던 사이트였지만 이제는 극우 성향 노인들만 남은 늙어버린 사이트가 되었다는 것이다. 운영진도 대부분 교체되고 이러한 일베를 개선해나갈 방법을 시도하기는 커녕 마련조차 하지 않고 있기에 일베는 거의 망할 위기에 놓였다. 는 말이 있 듯. 이왕 망한 거 아예 폐지되도 그 때만 화제가 되고 사람들한테서 잊혀질 것 같다는 반응이 많은 편이다. 또, 사이트가 사라져도 유저가 사라지는 건 아니지만 만약 제 2의 일베저장소가 탄생하더라도 정치・사회적인 문제로 인해 옛날같은 막장력을 자랑하긴 힘들 것으로 추정된다. 이에 표적이 된 당사자들은 "나는 일베 하지도 않는데 일베라고 한다"며 억울해하지만 이는 단어의 맥락을 완전히 잘못 이해한 것이다. 허나 일베와 똑같지는 않아도 그 중 일부만을 공유하거나 한 성향을 가진 집단은 많다. 는 및 일베와 마찬가지로 아직도 를 지지하고 있는데 단지 그것으로만 이 둘이 같다고 볼 수 있을까? 어디까지 가야 일베와 같아지는지는 결국 인 판단이 개입하므로 이다. 몰락 이후 정세• 운영진들의 편파운영의 뒷배경에는 어려워진 사이트 운영의 자금줄을 대는 단체로 를 비롯한 보수 노인층 단체의 지원이 있기 때문이라는 설이 나돌고 있었다. 일베 몰락의 원인인 정게 틀딱충들의 본거지가 박사모 카페인 것으로 확인되었다. 회원 7만 7천 명, 대한민국 0. 일베 자체의 정체성 붕괴로 인하여 변변한 대체 사이트가 없는 상황에서 일베의 유저층은 을 감행했다. 이들은 으로 전락하여 각종 사이트로 펴져나갔다. 예를 들면 같은 처지의 前 일베유저들이 모인 일보드로 피신하거나, 전반적인 성향이 그나마 비슷한 의 , , 등지로 옮겨가거나, 그동안 피난소 취급받던 로 많이들 빠져나갔다. 그 외에도 , , , , 등 각각의 주제에 맞는 사이트로 이주하거나, 이라면 및 와 에도 많이 갔기 때문에, 처럼 성향과 사상이 판이하게 다르지 않은 이상 인터넷의 모든 곳에 다 퍼져나가게 된다. 그러나 이들은 바글바글한 물량과 저급한 언행으로 가는 커뮤니티마다 족족 문제를 일으켰는데, 바로 앞서 말한 과 가 이런 ''들의 유입으로 수질 악화를 견디지 못하고 망해버렸다. 은 기존 유저들이 로 대피하면서 예전의 위세를 회복하지 못하고 있고, 은 아예 커뮤니티가 되어버린 것이다. 또한, 도 정치글의 비중이 급속도로 늘어나면서, 글리젠이나 재미가 예전만 못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일베의 몰락은 다른 막장 사이트가 수면 위로 떠오를 기회도 되었다. 일베가 약해지면서 대한민국 막장 커뮤니티의 계보는 를 위시한 페미니즘 성향 사이트들에게 넘어갔다. 2017년 말엽 일베는 내부 분열로 인한 몰락으로 예전만큼 빈번한 악행을 저지르지 못하면서, 이러한 막장 사이트의 대한 이미지는 나 등의 새로운 반사회적 사이트가 일베를 제쳤다. 개설 날짜가 2년 안팎이고 현재 여성 관련 이슈로 인해 많은 여성 유저 층을 확보하는 중이라 위험성이 우려되는 상황이며 이들의 행패도 현재 진행형이다. 한편으로는 일베의 이용자가 폭락했지만 인터넷에서 일베의 사고방식과 문화를 내재화한 사람들을 여전히 쉽게 볼 수 있는데 때문에 ''이란 표현은 그 지칭 범위가 넓어지게 되었다. 다만 남용하면 로 흘러가게 되므로 주의해야 한다. 일베의 폭망으로 반사이익을 얻게 된 과 등지에선 일베 성향의 정치글을 써대는 유저들을 보이는대로 쳐냄으로써 제 2의 일베가 되지 않으려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반대로 일베 운영진 입장에선 유저의 대다수를 타 사이트에 뺏긴 것이나 마찬가지기에 일베 내에서 타 사이트의 이름이 언급되는것에 매우 예민하게 반응하는 중이며, 실제로 위의 을 언급했다는 이유만으로 3천일 밴을 가하는 등 매우 졸렬하게 대처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정치글들의 난립으로 신규 유저가 유입이 안된다고 판단한 운영진은 정치글들을 짤게에서 분리해야겠다고 판단했는지 일정한 수치가 쌓이면 자동으로 글이 정치게시판으로 강등? 되는 '정게로' 라는 버튼을 도입하겠다고 선언했다. 그러자 를 위시한 들의 격렬한 항의가 있었는지 '정게로' 는 취소되고 대신 '블라인드' 시스템을 도입했다. 보기 싫은 정치똥글 쓰는 틀딱 유저를 블라인드하면 다음부터 그 유저의 글은 안 보게 되는 시스템인데 처음엔 의외로 정게할배들이 '홍어 분탕들 블라인드 하게 되니 클린해져서 좋다! ' 고 자뻑성 글들을 일베로 올려보내는 등 반응이 좋았지만 실제로는 블라인드를 하지도 않는것으로 드러났다. 여전히 박근혜,박사모,정게할배,틀딱들을 비판하는 글을 쓰면 비추테러가 이어지는 것을 볼때 말로만 블라인드 했다고 떠들어댈뿐,실제론 일베 내부의 수질? 조절을 위해 안 하는것으로 보인다. 오히려 정치똥글을 혐오하는 젊은 유저들에게 좋은 시스템으로 보이지만 여전히 정치똥글로 일베 첫페이지가 도배되고 있는걸 볼때 효과는 그다지 없는걸로 보인다. 이후로도 일베 운영진은 다각도로 정치똥글 제재를 시도하고 있다고는 하지만... 2019년 2월, 일베 공식 유튜브가 생성되었다. 이미 2018년 말 경부터 운영자가 호소글을 쓸 정도로 상당한 재정난에 허덕였으며, 결국 서버비 충당이라도 위해 운영진중 한명이 직접 가면을 쓰고 등장해 사설방송을 켰는데... 문제는 이 사설방송에 등장한 운영진이 여자 암베 로 밝혀진 것. 남초 사이트로써 여성혐오 성향의 글을 일상적으로 쓰던 일베 유저들은 충격에 휩싸였다. 유저들에게 유투브지원을 줄인 '유지'라는 이름으로 불리며 계속 영상을 올렸고, 일베튜브도 기존 사이트 메인에서 일베게시판이 자리잡던 위치를 밀어낼 정도로 홍보에 열을 올리기 시작했다. 사실 이때쯤 이미 일베 메인페이지에는 과거와 비교도 안 될 정도로 광고가 많이 달려있는 상태였다. 2019년 4월 2일, 사무실 주소가 바뀌면서 일베가 놀자tv라는 성인사이트와 합병한 사실이 밝혀졌다. 이로써 일베는 사실상 토토사이트와 다를바가 없어지면서 일베의 인식은 일베 유저들 사이에서도 나락으로 떨어졌고, 이와 관련된 항의글이 대량으로 썰리는 등 내부적으로도 엄청난 후환을 치르는 중. 결국 그날밤 소요사태로 운영자는 한달수익이 10만원밖에 안되는데다 커뮤니티 이상의 컨텐츠 제공을 목적으로 놀자tv를 인수했다는 항변글을 쓰기도 했고 다른 운영진중 1명은 사퇴했다. 그후 이 사실이 를 시작으로 여러 사이트에 퍼지자 이탈한 일베 유저들을 막기 위해 일부 남초사이트는 회원가입을 막기도 했다. 하지만 이미 최순실 사태 당시부터 대량 이탈이 발생했다. 일베저장소 폐지 청원2018년 3월 23일, 청와대 측이 폐지 청원에 따른 반응으로 "웹사이트 전체를 불법 정보로 보고 폐쇄할 수 있다는 대법원 판례가 있다. 일베의 불법 정보 게시글 비중 등이 사이트를 없앨 만한 기준에 이르는지는 좀 더 지켜봐야 한다. "고 밝혔다. 김형연 법무비서관은 페이스북 라이브 방송을 통해서, "일베의 불법 정보 게시글 비중 등이 사이트 폐쇄 기준에 이르는지는 좀 더 지켜봐야 한다" 밝히는 한편, 불법정보의 비중 뿐만이 아니라 해당 사이트의 제작 의도를 포함해 다양한 요소를 고려해 사이트 폐쇄가 가능하다고 보고 있다"고 발언했다. 즉 선례 기준과 법규를 보고 판단하겠다는 것이 골자. 접속 차단도 적용으로 무력화시킬 수 있다. 다만, 최근들어 국내에서도 HTTPS 검열이 들어가기 시작하면서 이 방법은 효과가 떨어지게 된다. 그걸 또 뚫으면 된다. 나무위키만 있으면 다 뚫지 그러나 위의 예시인 웹사이트들과는 다르게 일베는 직원도 많고 꽤 규모가 있는 회사이므로 본사를 해외로 옮긴다는게 말처럼 쉬운 건 아니다. 하지만 본사를 안 옮기면 망하게 생긴 상황에서 그냥 눈 뜨고 회사가 망하는 꼴을 지켜볼 운영진은 없을 것이다. 또한 일베저장소가 아무리 막장이라 해도 분명한 목적의식을 가지고 범법적인 행동을 하는 불법 싸이트랑은 거리가 멀기에 패쇄될 가능성은 없다 봐도 무난하다. 일각에선 일베의 폭망으로 인해 원래 있던 일베 유저들은 타사이트로 이주하거나 일베를 접는 등의 자취를 감추었기 때문에 유저 수가 폭락하여 폐쇄해도 일베를 없애든 말든 그게 그거라는 반론이 나오고 있다. 과 게시판을 중심으로 움직이지만, 지속적으로 게시판 수를 늘려 매우 다양한 게시판이 있는 사이트가 되었다. 각 게시판은 그 주제에 맞는 이야기를 하기 때문에 짤방 게시판이나 에 비해 정치색이 덜한 편이다. 를 참조. 성향 정치 성향 성향 혹은 성향을 갖고 있는 사이트다. 계열이나 극우성향의 불교 신자들도 종종 보인다. 포괄적으로 경제적 자유주의, 보수주의, 자유지상주의 성향의 유저 및 권위주의, 물질만능주의 극우 유저들이 대다수이고, 적자생존 및 약육강식의 논리를 기반으로 결과에 따른 불평등을 용인하는 입장이며 시작점이 공정한지에는 전혀 관심없다 그래서인지 사회적 약자들에 대한 시선도 곱지 않으며, 대외 정치에서도. 복지 및 인권 등 과한 사회적 정책은 국가 성장을 저해시키는 요소로 보며 경계하는데, 지나친 좌경화로 몰락한 가 대표적 비판 사례로 된다. 물론, 그 모두를 비판하는 측의 유저들도 있고, 17년 3월 기준 박근혜 정권의 중대한 실책 이후 한국 우파는 아예 끝나버렸다고 멘붕한 이들도 있다. 일베의 대표적 대립 사례는 전 대통령을 지지하는 친이 세력이 주류인 짤방 게시판과 전 대통령을 지지하는 친박 세력의 정치 게시판 간의 갈등이 있다. 대립이 매우 심각하며 논리에 의한 비판보다 서로에게 , , 명뽕홍어, 닭뽕홍어 드립 등을 운운하며 시간이 갈수록 사이는 극심하게 악화되고 있다. 과거 에서는 과거 박근혜 대통령의 당선을 매우 좋아했고 환영하는 짤방들을 올렸으나, 집권 2년 즈음부터 대통령에 대해서 강도 높은 비판 글이 쏟아지고 있으며, 4. 13 총선 이후에 새누리당이 더민주당과의 대결에서 참패하자 비박 빈도가 증가하고 있다. 특히 이후에는 박근혜 대통령를 탄핵시켜야 한다는 등 부정적인 입장이 매우 커졌다. 이에 대해 강하게 반발하는 일베 유저들은 자신들이 적대시하는 오유에서 새누리당 알바 운운하듯이 반대 측들에 대해 더불어민주당, 국민의당 알바를 운운하며 비판하고 있다. 2017년 3월 기준, 옹호와 비판 세력이 분열되어 있다. 젊은 층에서 박근혜를 싫어하는 이유로는 '한국의 우파를 몰락시킨 장본인', '좌파와 다를 것 없는 좌파 중도적인 모습' 때문이라고 한다. , 결론적으로 이야기하자면 보수 정당 내부의 친이 vs 친박의 대립이 그대로 커뮤니티에서 벌어진 셈. 사실 일베의 역사에 있어서 그 시작점이었던 2008년 촛불시위 이후엔 진보권의 광우병 선동에 반감을 보여서 상대적으로 에 대한 우호가 높았다. 그러다가 2012년 대선 전후로 중장년층이 급격히 유입되면서 성향이 강해졌다. 참고로 박근혜 정부 초기에는 이 양측 유저가 같이 보수 정권을 지지하는 모양새를 그리며 그래도 갈등이 없었다. 하지만 박근혜 정권의 실책이 지속적으로 터지면서 젊은 우파들의 비판이 거세졌다. 이에 친박 성향의 중,장년층들은 이들을 좌파, 분탕, 홍어,명뽕으로 몰며 양측 갈등이 이어졌고, 박근혜에 비판적인 짤게와 우호적인 정게로 성향이 분리된 것도 이 시기였다. 대부분 정치 뉴스 기사 내용을 퍼와 올린 뒤 다른 중장년층 유저들이 추천을 가하는 형태가 지속된 것. 혹여 박근혜를 비판하는 글이 일베에 올라오면 비추천 테러를 가하며 비난하고, 청년 우파들의 의견을 억압하는 것이 중장년층 우파들의 대표적 행태였다. 2017년 3월 에서 탄핵이 인용되자 중장년층 친박 유저들은 탄핵무효라며 하루종일 일베에 뇌피셜똥글을 도배하는 추태를 보이면서까지 친박포밍을 시도했고, 게다가 2018년 3월엔 젊은 보수층이 선호했던 이명박이 구속되자, 이들의 지분이 엄청나게 쪼그라 들었다. 대외 성향과 에 대해서는 , 등으로 부르며 평생의 원수, 주적으로 인식하고 있으며, 일베 이용자 대다수의 공통점이다. 사실 전시상태인 우리나라 특성상 틀린말은 아니다. 특히 은 원래부터 혐오했지만 최근 이슈와 여러 사건들 덕분에 더욱 심해진 추세. 중화인민공화국 자체를 중국 공산당 반란 정권이라며 국가로 조차 인정하지 않는 유저들이 많다. 중국인이 사고로 사망하는 움짤이 쉬이 일베를 가는 등 북한 이상으로 적대한다. 대부분의 비난글엔 도 같이 까인다. 의 경우 애매한데, 일뽕저장소이라는 사회적 인식과는 다르게 성향도 어느정도 강하게 가지고 있다. 보수주의를 표방하는 사이트에서 친일행각을 벌인하면 오히려 그게 이상하다면 이상. 허나 혐중사상이 극도로 심화됨과 더불어 일본에 대해서는 점점 호의적으로 변하는 중. 2019년 들어서는 일본에 비판적인 내용을 찾기 굉장히 힘들어졌으며, 심지어는 를 찬양하는 글이 일베에 올라가는 지경에 이르렀다. 에 대해서는 갓조국이라고 찬양까지 할 정도로 매우 호의적이지만 미국 前 대통령인 는 좌파라며 까기도 했다. 2017년 미국 대통령 자리에 오른 공화당 대표인 에 대해서는 상당히 호의적이다. 특히 2018년 들어서 문제가 되는 미국의 한국 제품 대상 보호 관세 씌우기 같은 행보에 대해서도 옹호한다. 하지만 이 또한 반대여론도 적지 않다. 는 군사력과 세계 입지를 인정하며 우호적인 의견도 있으나, 북한 정권을 사실상 창조하고 냉전 시절에 이 한국에 저지른 만행 때문에, 그리고 반미국가 진영의 수장이기에 부정적인 의견이 많다. 과 에 대해서는 늘어나는 이슬람 세력과 등의 좌파 문화를 비난하며 사실상 저주하고 있다. 그외 에 대해서는 탈퇴로 "괜히 강대국이 아니다. "며 유럽권 국가 중에서 거의 유일하게 깨어있는 곳이라고 평가하기도 한다. 비교적 좌파 분위기가 강한 나라에 대해서는 비난 여론이 큰 편이다. 에 대해서도 호불호가 갈린다. 친일국인데다가 한때 반한감정이 강했기에 '유사국가' '섬 취두부'로 부르며 비꼬는 유저들, 함께 중공에 대항하는 같은 민주진영반공국가로 생각하는 사람들이 공존한다. 그러나 현 여당, 총통인 과 은 까이는 편이다. 중공이 사라지길 원하는 일베 유저들은 대만 독립이 아닌 중화민국 주도의 대륙통일을 원하기 때문. 다른 국가들은 대체로 친서방적이거나 친미적이면 호의적이다. 그와 반대로 국가거나 반미적이면 좋지 않게 본다. 또 아무리 친미 국가라도 군사력이나 경제력이 약하다면 멸시하는 분위기이다. 예를 들면 은 친미 국가지만 이라고 멸시한다. 이슬람권 국가들은 의 원흉이라며 좋지 않게 보며, 특히 나 같은 반미 이슬람 국가를 매우 좋지 않게 본다. 일베 회원인 현역 군인이 에 가입을 하려 한것도 밝혀지자 일베 내에서 매우 까였다. 그러나 가 을 훼손한 사건이 일어나자 부정적인 반응을 보이며 이메일 등을 이용해 이슬람측에 알렸다. 에 대해서는 칭찬하고 호의적인 편이다. 이나 , 주변 아랍 국가들에 매우 단호하고 강경하게 대처한 점을 칭찬한다. 특징에 의해 일베글이 자주 삭제되던 과 , 유저들이 지지를 기반삼아 성장하였고, 그에 따라 그들 특유의 반말 문화와 무차별적인 희화화 경향을 그대로 물려받았다. 하지만, 무례할 정도로 직설적인 이러한 성향은 결국 그들이 적대하는 , , , 선진국 출신을 제외한 외국인 등에 대한 과격한 으로 나타나게 되었고, 이러한 혐오 분위기 조성이 주를 이루는 사이트의 분위기와 자극적인 글로 많은 추천수를 받기 위해 이들이 저지르는 , 등의 반사회적, 반인륜적 행위 때문에 일베는 점차 대중에게 부정적인 이미지를 가진 사이트로 알려졌다. 대 들어서 한국사회에 , 문화가 자리잡는 데 한 축을 담당했다고 할 수 있다. 이라는 개념을 국내에 자리잡게 한 곳이 일베. 故 전 대통령에 대한 모욕과 인에 대한 모욕, 여성에 대한 모욕적인 비하는 무려 수년간이나 아무런 제재 없이 지속되고 있다. 급기야 일베를 으로 취급하는 공감대가 한국 인터넷 상에서 확고하게 자리잡았다. 요즘은 야갤이 더하면 더했지 덜하지는 않는다. 동성애자, 장애인, 저소득층 등 주로 사회적 소수자라고 여겨지는 사람에 대해 증오와 멸시가 기본 바탕이 되어있다. 동성애에 대해서는 선정적인 퍼포먼스, 본능적인 혐오의 이유에서 비판을 하는 편이고 장애인은 자신들의 자조적인 드립때문이며, 저소득층에 대해서는 소득이 많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결혼을 하고 출산을 하는 무책임한 행동이 될 수 있는 것에 대해 혐오를 가지는 편이다. 국가에 대한 선호도에서는 해당 나라의 수준이 막장이더라도 군사력이 강하다는 이유만으로 옹호하는 분위기가 깔려있다. 물론 군사력도 약하고 경제력도 약한 국가는 거의 쓰레기 취급을 한다. 즉, 정치와 문화에 대해 논할 때는 인권이나 평등에 관한 인간 기본 권리보다는 주로 본능적인 혐오, 사회에서 간접적으로 강요된 정의와 선 善 , 정치적 올바름이라고 여겨졌던 사상에 대한 폐해 등과 같은 이유로 비판한다. 다만 등 인권 탄압이 도를 지나친 곳에 대해서는 얄짤 없이 비난한다. 물론 이슬람에 대한 혐오가 밑바탕에 있는 것도 한 몫 할 것이다. 또한 의 자기비하 및 조롱하는 성향을 물려받았다. 자신들을 이라 부르는 모습이 대표적인데, 자신들이 어지간한 인터넷 세상에서 온갖 지탄을 받는 존재이자 스스로 병신임을 자각하면서 인터넷을 하고 있다는 자조적 의미로 자신들을 장애인이라 부른다. 이 과정에서 만들어진 일베의 밈이 '끼릭끼릭'이라는 끄는 소리와 '엑윽엑엑' 더 줄여서 엑윽이라고도 함 이라고 불리는 농아인이 내는 소리를 소리나는 대로 표현한 효과음이다. 후자는 시작이 장애인과 사귄다는 썰에 달린 "할때는 엑윽엑엑거리냐"는 장애인을 비하하는 댓글 내용으로 시작되었지만, 이 표현이 인기를 얻으면서 상당수의 일베인들이 자신들을 장애인이라 표현하기 위한 밈으로 발전되었다. 심지어 '' 시대에는 운영자나 일부 운영진조차 휠체어를 끄는 이미지로 묘사되기도 했다. 물론 '모니터링'이나 그 외의 다른 일부 운영진과 같이 장애인 이미지가 투사되지 않는 케이스도 많다. 페이지가 없네? ㅜㅜ'라는 메시지의 좌측에 휠체어를 끄는 사람 그림이 있다. 자세한 내용은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자세한 내용은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자세한 내용은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언론 및 국가기관, 학계의 반응2012년 총선 및 대선을 기점으로 일베는 야권 및 진보 성향 인사를 많이 저격하였으며, 민주통합당 또한 대선 전후에 당 차원에서 을 하는 거 아니냐는 주장을 하였다. 일베에 대한 부정적인 감정을 드러내었다. 이런 사회적인 스포트라이트의 결과와 일베의 자업자득 행보로 인해, 대선 이후로 일베 유저와 일베를 비판하는 사람들 둘 다 크게 증가한다. 다만 이 만화 자체는 일베에 올라온 만화도 아니고 네이트에 올라온 만화다. 즉 작가가 '나 일베 유저다'라고 밝히고 그린 만화가 아니며, 조사해보니 작가가 일베 유저인 것. 일베라는 사이트가 사회의 암적인 사이트로 인식되어 있는지라 해당 집단에 속해있는 작가에게 좋은 시선이 갈 리가 만무하다. 937회에서 '일베'와 '행게이' 어디에나 있고, 아무 데도 없다. 라는 부제로 일베저장소에 대해 다룬 적이 있다. 2014년에 367호에서 일베 특집을 다룬 적이 있다. 잡지 전면에 커다랗게 일베 손 인증을 내걸어서 사람들의 주목을 끌었다. 국내에 유일하게 일베를 소재로 을 쓴 자의 도움을 받아서 일베 내부의 흐름과 메커니즘에 대해서도 을 실시하기도 했다. 학계에서는 일베에 대해 분석한 사회학 논문이 집필되었다. 당연히 일베 유저들은 반발해서 신천지를 까는 글을 더 많이 올려 삭제되는 속도보다 글이 생기는 속도가 더 빨라지는 방법으로 대응하고 있다. 병신천지 vs 신천지 하고는 아무런 관계가 없다... 디씨의 일부 갤러리에서는 이것 때문에 라고 놀리기도 한다. 국정원과 일베와 관련이 있다는 정보가 인터넷 뉴스에 나온 적이 있는데, 국정원 문서, 문서에 관련 내용이 있다. 또한 "수다 공간으로 변질되고 있다고 지적한 글을 대표 글로 선정하는 등 정체성 되찾기 노력 중"이라고도 했다. 국정원 직원은 일베에도 글을 올리고 있었으며, 국정원에서 올린 다수의 선동글이 일베 게시판에서 발견되었다. 지난 2012년 대선 당시 국정원 댓글 요원 김하영은 일베 빌딩에서 댓글을 달았으며 김하영이 댓글을 달았던 장소는 일베 사무실과 불과 3분 거리라는 사실이 보도되기도 하였다. 일베 서버에 관한 문제 제기도 있는데, 일베 서버는 EX기반 커뮤니티 주제에 구글 수준의 최적화, 상상을 초월하는 회원수 대비 서버 규모, 초당 500회의 페이지뷰 방어, 실소가 나올 수준의 로드 밸런싱과 소스 코드의 최적화 등 일반인이 만들었다보기에는 매우 힘든 정도의 수준을 자랑하고 있다. 이 정도 사이트는 일개 개인이 운영하기 어렵고, 자금력이나 규모 면에서도 힘에 부칠 것이며 애시당초 이 정도의 실력이라면 웬만한 it기업에서 어떻게든 모셔가려고 자택까지 찾아와 엎드려 절을 해도 이상하지 않기 때문이다. 괜히 국정원이 배후에 있다는 말이 나오는 게 아니다. 그게 아니라면 할 짓 없는 갑부가 포털급 사이트에 돈지랄을 해 놓았다는 것 이외에는 설명이 되지 않는 상황. 실제로 나무위키에 올라온 관계자의 반론에 의하면 IT전문가와 디도스 보안 전문가들이 몇 년간 투입되어 완성한 사이트라고 한다.. 최근에는 과도 큰 관계가 있는 것으로 밝혀졌는데, 심지어 방송 보도로 노알라로 대표되는 전 대통령 비하, 조롱 합성물 역시 가 심리학자의 자문까지 받아 만들고 일베에 퍼뜨린 사실이 알려졌다. 기자가 일베를 국정원이 만들었다고 말하고 다녀서 야갤의 한 이용자가 이를 디시대장 에게 물었는데 김유식은 금시초문이라고 하며 1. 일베 만든 강남 의사도 저희가 만나보고, 2. 인수한 쪽도 만나봤는데요. 인수한 곳은 쪽이에요. 국정원 인물은 아닙니다. 12억에 인수하기로 했는데 실제로는 그보다 덜줬다고 한다. 라는 답변을 하였다. IT 업계 사람이었어요. 여담으로 다른 건 아무렇지 않은데 일베저장소의 서버와 DB 쪽은 도대체 어떻게 설계 했는지 부럽더라란 감상을 남기기도 했다. 등 의 인터넷 게시글이 실시간으로 보고되고, 이런 글을 퍼뜨리라고 지시하는 내용까지 담겨있었다. 또, 야당 정치인과 정권에 비판적인 인사들의 악의적인 신상털이는 물론 SNS와 블로그 글 등을 실시간으로 보고하기도 했다. 뉴미디어정책실에서는 2012년 박근혜 대통령 당선 이후 극우 성향 사이트에 올라온 정치성향의 글들을 SNS를 퍼나르는 등 홍보 활동을 펼쳤으며 이러한 정치 성향을 띤 글을 확산하라고 지시하였다. 이에 대해 당시 선거대책위원회 디지털 전략기획실장이었던 박철완 씨는 "내 통제 밖의 또 다른 SNS 조직이 있었다"며 "농담으로 저기는 무슨 '천의 천'이냐. '하늘과 하늘'이냐. 이런 식으로 이야기를 했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일베가 이었을 줄 몰랐으니깐 사과를 한다는 반어법적인 조롱이 확산되고 있다. 자세한 것은 참조. 타 커뮤니티와의 관계 어느센가 일라포밍... 에 성공한듯 일베글이 올려지고 뿜베스트에 오르고 있으며 일베충으로 추정되는 회원이 존재한다. 일베의 요람. 디시의 어느 정도 큰 갤러리엔 대부분 약간의 일베 회원이 섞여있다. 주로 , , 에서 일베로 유입된 회원이 많다. 일베 자체가 디씨 출신의 막장유저들이 유입되면서 커진 만큼, 일베 내의 많은 특성들이 아래에 적힌 갤러리의 연장선으로 이해될 수 있다. 다만 디씨의 경우 그 특성상 갤러리간의 일치감이 매우 희박하기 때문에 디씨가 일베랑 친한지 아닌지를 일반화하기는 어렵다. 디시에는 너무도 다양한 사람이 퍼져 있기 때문. 갤러리에 따라서는 일베는 질색하는 경우도 적지 않으며, 일베가 온갖 어그로를 끌면서 "우리는 저놈들처럼 되지 말자"면서 알아서 자정작용이 일어난 갤러리도 상당히 많다. 일베 5g, 분탕종자 10g, 오늘만 사는 사람 40g, 뉴비 20g, 올드비 15g. "홍통일체", "", "고무통" 으로 일베를 조롱한다. 여성시대 대란 이후로는 '갈통일체'라는 말도 생겼다. 초창기엔 디시인들과는 애증의 관계였으나, 점점 일베저장소가 극단으로 치닫고 유입 연령층이 낮아지면서 이제는 디시인들과는 큰 접점이 없을 뿐더러 디시인들도 싫어하는 종자들이다. 디시인들의 평가에 따르면 '디시의 버린 자식'. 디시의 관심종자들이 일베로 빠져나가 디시가 정화되었다고 평하는 사람도 있다. 그리고 원래 '일베 일간베스트 '는 디시에 있던 게시판 이름이고 일베저장소는 여기서 따온 이름인데, 일베저장소가 훨씬 더 유명해지자 디시인사이드에서 일베저장소로 오인 폭격 당하는 게 싫어서 일간베스트 게시판을 삭제했다. 그리고 는 일베충들의 유입으로 피해를 많이 봤다. 이 외에 는 로 사이가 대체로 나쁘다. 이외에 메갈리아와 함께 병신력 대결을 하는 도 존재한다. 일베 내부에서 한 이용자가 일베와 디시의 사이를 물었을때 다른 유저들은 디시가 일베의 아버지뻘이라 하며 디시에선 싫어하지만 일베측에선 디시를 싫어하지 않는다고 밝혀졌다. 다만 디시회원 상당수도 은근 일베를 가깝게 생각한다. 2011년까지는 이 망하고 그곳에서 유입된 사람들이 위주였고, 우파 인사들을 옹호하는 분위기가 있었지만 막장이라고까지 하기에는 그 인지도는 너무 약했다. 오유와 상당한 원수지간으로 알려져있는 세간의 인식과는 달리 2011년 초기까지만 해도 별다른 접점조차 없었다. 심지어 당시에는 자신이 일베를 한다고 밝히더라고 까이지 않았다. 오히려 일베를 까는 글을 썼을 경우 안 한다고 까였을 정도. 그냥 흔한 개인사이트 취급 2012년 동물의피 사건을 계기로 사이가 서서히 나빠졌고 18대 대선에서 일베가 박근혜를 지지하고, 오유에서는 문재인을 지지한 이후로 본격적으로 사이가 나빠지기 시작했다. 그리고 박근혜 정권시절에 터진 때마다 일베는 박근혜를 옹호하고, 오유는 박근혜를 비판하면서 지금과 같은 철천지 원수 사이가 되었다. 특히 세월호 유가족들을 이 결정적이었다. 하지만 2016년 메갈리아가 터트린 희대의 병크로 인해 상극의 산증인인 이 둘이 잠시... 만 몇 시간 만에 평상시로 돌아왔다. 공적을 상대로 일시적인 오월동주를 했을 뿐, 일베는 오유를 , 라고 조롱하고, 오유는 일베를 ,,, 으로 혐오, 경멸하기 때문에 친해질래야 친해질 수 없는 사이라 할 수 있다. 스타크래프트커뮤니티로 시작했지만, 현재는 종합 유머 커뮤니티로 분류된다. 미성년자들이 노모야짤을 볼수있었을정도. 메구리를 사이트주관하에 초청했을정도로 AV정보 공유가 활발한 사이트다. ,,에 이어 우파사이트로 거듭나고있다. 하지만 본래는 반정부성향이 있어 친문세력이 남아있지만, 문재인을 까는글이 거의 베스트게시물이다. 그리고 일베 식민지화를 현재진행형으로 당하고있다. 이 글에는 추천수가 300개 이상 달렸다. 세력 확장을 하려는 일베 회원들과 기존 유저들과의 고지전이 한창이다. 일베의 주 활동 무대지만 반대 성향의 사람들과 충돌이 잦기에 멀티로 보기는 어렵다. 다만 야구 관련 뉴스의 경우에는 멀티나 다름없다고 하지만 사실 야갤멀티라고 보는 게 더 정확하다. 한국 커뮤니티의 글들을 번역해서 퍼가는 일본의 사이트. 주로 일베저장소의 글을 퍼가는데, 우리나라로 친다면 이나 등에서 의 글들을 번역하여 업로드하는 것과 비슷한거로 보면 될 듯. 하지만 개소문이나 가생이 닷컴 같은 경우에는 한국에 부정적인 기사나 혐한들의 조롱조 스레드도 번역하는 편이지만, 이 사이트는 철저하게 일본을 칭찬하는 글과 한국인이 한국을 까는 글, 그리고 설사 일본에 부정적인 글이라 할지라도 이미지화되고 반박이 용이한, 사이트의 분명히 드러나는 목적성에 부합되는 글을 주로 번역한다. 주로 일본과 관련된 글이나 같은 자국 혐오 글들을 번역해서 퍼가는데, 상당히 자세히 설명을 한다. 심지어, 일베 내에서 쓰이는 각종 용어, 고인드립을 이미지를 첨부해가며 자세히 알려준다. 사이트 자체가 매우 혐한성향에다 '일본은 대단한 나라! '라는 국뽕 성향이 짙은 전용 게시판이 있는 것부터 이 사이트가 제정신인 곳은 아니라는걸 증명한다. 다만, 어쩔 때마다 한 번씩 으로 적힌 일본을 찬양하는 글 갓본 드립 이나 까는 글을 퍼보기도 하는데 정말 그렇게 믿는 혐한들도 있는 편인듯 하다... 실제로 일베의 경우 소수의 진성 친일파들도 존재하긴 하지만, '일본은 우리보단 많이 발전되어있는 나라지만, 우리가 짓눌러야 하는 쓰레기 같은 놈들이다. ' 라는 성향이 강한, 커뮤니티다. 웃긴 것은 일베저장소의 주 사용자 연령층이 20대인 반면, 카이카이반응통신의 경우 이 대부분이라는 것이다. 즉 한국의 20대 중, 좀 맛이 간 애들이 모인 일베에서 반 농담따먹기 수준으로 하는 잡소리를 일본의 40대 이상 나이 먹을 대로 먹으신 어른들이 읽으며 "조센징은 이래서 안 된다. 수준이 낮아" 하면서 정신자위 하는 곳이다. 일본판 틀딱충 그리고 2017년이 지나며 이젠 일베도 젊은 층 다 떠나고 틀딱 사이트 됐으니 그게 그거인 곳이 되어버렸다... , , 일베의 경우 남성 유저들이 대다수를 차지하며 현재처럼 이성 혐오 이슈가 생기기 전부터 자국 여성을 비하하는 분위기가 팽배했다. 여성을 보지년, 로 지칭해서 부르는 것이 대표적. 반대로 여성시대, 메갈리아 그리고 워마드의 경우 여성 유저들이 대다수를 차지하며 자국 남성을 혐오하는 발언이 무분별하게 쓰인다. 이라는 단어를 만들어내거나 남성의 편을 들었다는 이유만으로 같은 여성도 라며 싸잡아 비난한다. 일베저장소도 마찬가지로 여성의 편을 든 남성을 라고 비난한다. 이성을 비하하는 발언이 유머 소재로 사용되는 각 사이트의 성격상 당연히 사이가 좋을 리 없다. 더불어 사건, 사건, 이 생기며 사이가 악화되는 것에 일조했다. 단 워마드의 경우 특정 문제에선 함께하기도 하는데, 왜냐하면 둘 다 반, 친 성향이 있기 때문이다. 실제로 이들은 불법촬영 편파수사 규탄시위, 박근혜 퇴진 반대 시위에서 박사모와 함께 하였다. 쭉빵과의 관계를 쉽게 정리하자면 전에는 가해자-피해자 관계... 였고 후에는 상호간 혐오가 나타난다. 원래부터 정치 성향도 친박과 친노 친문 으로 극도로 다른데다, 일베저장소 유저들이 쭉빵카페에 가서 깽판도 치기도 하였기에쭉빵카페가 예의주시 하는 경우가 많았다. 물론 다른 진보 사이트들도 많이 주시했다. 쭉빵이 메갈에게 점령된 이후에는 여성시대,메갈리아,워마드와 관계가 비슷하다. 서로 상호로 혐오하는 경우가 많다. 일베는 박근혜-최순실 게이트를 기점으로 이미 망한 판국인데 아직도 한국을 대표하는 사이트라고 착각하는 판국이다. 물론 이 것도 일종의 트라우마라고 해야되겠지만... 일베에서 나무위키를 해보면 대부분 부정적인 입장이다. 나무위키를 ''라고 부르며 무시한다. 그 이유는 주로 정치적으로 진보에 대해 긍정적이거나 보수에 대해 부정적으로 서술된 문서 자료를 가져와서 까는 글들이 올라올 때가 있기 때문이다. 가끔 극좌 성향으로 추정되는 위키러가 수정한 문서를 캡쳐해서 '좌무위키 문서 수준. jpg' 등으로 까는 것이 일반적이다. 어쩔 때마다 좌표를 열어 화력 지원을 요청하는 글도 가끔 보이는데, 이는 나무위키 으로 이어져서 노무현 고인드립 관련으로 도배하는 피해를 입기도 하지만, 의외로 일베 내에선 타 사이트나 위키에 테러를 하는 것이 분탕치는 와 다를 게 없다고 욕한다. 또한 나무위키의 퀄리티 높은 문서나 를 까는 문서, 가끔 좌파 인사를 비판하는 문서 글의 일부를 퍼와서 갓무위키라고 찬양하거나 비꼬기도 한다. 이렇듯 언뜻 보면 일베충들이 나무위키를 싫어하고 접속도 안 할 거 같지만. 에서 나무위키 관련 글이 나오면 는 반응이 대다수를 차지하는 것과는 꽤 다른 분위기다. 어쩌면, 지금도 이 문서나 일베 관련 문서를 편집하고 주시하고 있을 지도 모른다. 에서도 와 함께 이곳에서 나무위키를 까기도 하지만, 자유 글도 올리는 편이다. 에서 전 일베 운영자였던 새부가 올린 공지 글에 가 언급되었으며 각 게시판의 추천 글 목록 글에선 나무위키의 링크가 걸려있는 것을 보면 반 나무위키 성향을 가진 유저는 거의 찾아보기 힘들다고 하지만 여전히 적대시하고 있는 것도 사실이다. 그래도 디시를 제외한 다른 사이트들에 비하면 중립적이란 게 아이러니. 이중잣대 쩐다 사실상, 현재의 나무라이브는 이들 및 디시인사이드의 식민지가 되어버린 상태. 그러면서 당사자들은 자신들은 사실상 도플갱어 와는 다르다며 반론 중. 최근에는 식민지화 되어버린 나무라이브를 통해 자신들의 존재감을 과시하며 문서 훼손 및 반달을 시도하는 등 질에 열을 올리고있다. 그외 적대 사이트당연히 이들이 이끌어온 막장짓에 대해 아무도 엮이려 하지 않으려고 한다. 그중 일베저장소를 싫어하는 사이트와 일베 유저들이 적대하는 사이트 중 대표적인 커뮤니티를 설명하자면.... 대부분의 성향 사이트 : 상당히 적대적이다. : 이쪽도 오유와 비슷한 정치적 성향을 가지기 때문에 일베를 굉장히 싫어한다. 일베 관련된 단어가 실수로 사용되어도 몰매를 맞으며 지속적인 모습이 포착될 경우 제재까지 받는다. 현재도 일베 유저가 등장하면 무시하거나 제재하고 있다. : 인벤도 상대적으로 좌파적 성향을 띄고 있기 때문에 정치적으로는 대립하는 관계. 이름이 비슷하여 애꿎은 인벤이 곤욕을 치르는 경우도 있고, 가끔은 젊은 층의 일베 유저들이 일베 용어를 쓰며 모습을 드러내기도 하는데, 그 때마다 대판 싸움이 나고 욕을 한다. : 2013년 일워가 개설되면서 일베 내에서는 제 2의 오유라며 경계했는데, 일베 내에서 다른 떡밥이 터지자 일베 유저들의 관심이 빠르게 떨어졌다. 그래서인지 당사자인 일베 유저들은 욕하는지도 몰랐다고 한다. 현재는 일간워스트 존재 자체도 모르는 경우가 태반이다. : 소위 , 10원 한장이라도 아끼기 위해 온갖 할인 정보를 뒤지며 스스로 이라고 하나 정작 작은 할인에 눈이 멀어 수십, 수백만 원 심지어 생명의 위기까지 불사하는 것을 조롱하는 의미로 , 라 부른다. 물론, 뽐뿌에서도 일베를 범죄 사이트라고 혐오하면서 굉장히 싫어한다. 분석일베저장소의 등장 이후 이 커뮤니티 사이에서 일어나는 에 관심을 많이 가지고 들의 정치적 성향이 확연하게 갈라지게 되었다. 그 이유를 찾아 따라간다면 세력이 우세였던 인터넷 공간에 이에 반하는 세력이 점점 늘어나다가 일베가 설치게 되면서 그 판도가 눈에 띄게 달라졌기 때문이다. 이전 인터넷 공간은 정치에 대해 관심이 없는 세력이 대다수를 차지했고 대표적으로 과거 시절 으로 벌어진 대규모 시위 참석자들은 에 빠진 사람들과 성향을 가진 이들이었다. 이런 인터넷 공간 속 일베의 팽창은 미처 대비하지 못했던 인터넷 상의 성향 사람들에게 충격을 주었으며, 점점 극단화되어 인터넷 상에 있던 세력의 대명사로 부상하여 마침내 몇몇 언론들의 주목을 받기까지 이르렀다. 일베의 등장은 의 대립을 확대하고 부추겨버렸다고 해석할 수 있다. 일베는 상 대표적인 극단적 폭력성향의 커뮤니티로 나눌 수 있는데 이전 비슷한 성향을 가진 문제아 커뮤니티 , 에 정치적 신념까지 가지고 그 활동범위를 넓혀간다고 볼 수 있다. 즉 마음이 맞는 사람들끼리 모여 노는 공간이었던 인터넷 커뮤니티가 점점 포악해져 활동범위를 넓히고 신념까지 가지기 시작한다는 것이다. 그러나, 가 사회와 언론에 노출되어 크게 받고, 몇몇 유저들이 법의 철퇴를 맞아 몸을 사리게 된 뒤, 2015년, 2016년에 와 가 각각 등장하면서 일베만큼이나 극단적인 커뮤니티로 취급받기 시작했다. 이전엔 일베 공식 트위터도 있었지만 유비에이치 로고가 달린 이후로 사라졌다. 문서 수정의 역사를 확인하면 알 수 있듯이 유난히 반달행위나 2차적 관련문서를 이용한 교묘한 문서 수정이 많다. 단순 반달행위 말고도 교묘한 반달행위와 우기는 경우도 종종 발견된다. 타 사이트도 이런 일이 있지만 일베는 수정내역만 봐도 타 사이트의 1. 5배가 넘는 분량을 자랑한다. 과거 사건이 있어 사이트 중 최고는 아니다. 또한 유독 '오유에서 왔습니다. ' 같은 타 사이트를 언급하는 것이 특징이다. 당연히 컴퓨터를 다룰 정도의 지능을 가진 사람은 속지 않는다. 귀여운 , 특히 '댕댕이'를 좋아하는 성향이 있으며, 동물 사진을 올리면 자주 일베로 올라가는 실정이나 추천을 거저먹는 이러한 모습에 대한 반감 역시 있다. 그리고 가끔 다른 곳에서 동물 사진을 불펌해서 인기글에 올랐다가 걸려서 테러당하기도 한다 술취한 사람은 경찰 불러다 주워가게 한다. 특히 새가 집 베란다로 날아와서 쉬고있는 사진을 올리는 경우가 많은데, 한 번은 천연기념물로 등록되어있는 새를 찍어올린 유저가 화제가 되었다. 일베와 사이가 좋은 사이트는 거의 없는데, 타 사이트를 해킹하거나 도배질 등으로 공격하는 것뿐만 아니라, 오프라인 모임 장소를 테러하는 등의 사건이 일어났었기 때문이다. 가장 많은 피해를 입은 사이트는 로 추정된다. 등으로 여성시대가 병크를 크게 터트리고 난 이후부터는 를 비롯한 디시 일부 갤러리 한정으로 일베를 베나 베 등으로 부르기도 한다. 의 작가의 웹툰 를 원작으로 하는 RPG 게임 에서 '일베저장소'라는 클랜이 GM에 의해 '착한어린이단'으로 개명되는 소소한 사건이 있었는데, 이 때문에 착한어린이단이라는 별명이 생겼다. 가끔씩 일베 내에서 선행이 일어나거나 다른 사이트가 매우 큰 병크를 터트리면 일베를 이렇게 부르는 사람들도 있다. 일베에 접속하게 될 경우 에서 제공하는 방어 서비스를 통해 에 위치한 에 있는 실제 서버로 접속하게 된다. 사실상 역 reverse proxy 구조로 되어 있다. 프론트엔드 소프트웨어로는 를 사용하고 있다. 아무도 지키지 않는 규칙이 있는데... 다음과 같은 행동은 재제를 받을 수 있습니다. 다량의 타유저에게 불쾌한 행위나 불편을 주는 행위 3. 타사이트 홍보나 광고성 글을 올리는 행위 4. 보니하니의 악성 팬들과 갈수록 심해지는 헤이트 스피치로 막장이 더욱 가속화되었다. 저장소 이젠 송별회도 한다• 등에서 넘어온 고령 보수우익 세력들의 증가, 통칭 들이 나날이 증가해가면서 그나마 있던 재미마저 사라져버렸다. 과거에 누군가 만든, 로고를 이용한 드립도 있다. 일 간 베 스 트저 장소 www. ilbe. 비공식적으로 사이트를 상징하는 노래가 있는데 일베의 초대운영자 중 한 명인 SAD가 작사작곡한 일베송이라는 곡이다. 공식적으로 일베를 상징하는 노래는 다• 악명과 함께 이용자 수가 엄청나게 증가하면서 소위 분탕종자로 불리는 이용자도 크게 증가했다. 반말과 패드립이 일상화된 사이트 특성상 분탕종자들도 똑같이 패드립과 어그로를 장착하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대체로 닉네임에 '다까끼', '닭그네', '총알탕탕'처럼 박근혜 대통령과 박정희 전 대통령을 상대로한 패드립성 단어를 넣고, 거의 모든 일베 게시글에 출몰하여 댓글로 어그로를 시전한다. 그 외에 여자 컨셉, 중2병 컨셉, 일뽕 컨셉, 조선족 컨셉을 잡고 어그로를 끄는 유저도 상당하다. 에 있는 스마트 보이스 음성인식으로 일베저장소를 말하면 접속이 안 된다. 접근금지• 이 관리팀이 24시간 교대하면서 상주함. 신천지 관련글 올리면 비판글이 없고 신천지 사람들만 가득한 이유도 그 이유 때문임. 인터넷 관리팀이 다 관리하거든. 와 같은 형식의 게시글 주소를 보면 알 수 있듯이 rewrite 모듈을 사용하고 있다. 으로, 여기도 리버풀 안티가 꽤 많았었다고 한다. - 남성 동성애자가 아니다. 게시판 이용자의 줄임말이다. 사실 이 단어는 에서 처음 쓰였는데, 처음에는 가 맞았고 게시판 이용자라는 의미는 나중에 붙은 것. 자세한 내용은 참조. 관련 창작물• - 크레용 신짱의 2차 창작물. - 초기 시절에는 MC무현 단독 항목이 존재했으나, 고인드립 논란으로 수정 전쟁 및 토론 전쟁이 벌어지기도 했다. 현재는 문서로 리다이렉트 된다. 관련 문서• 네이버 겟앰프드 길드배틀카페 : 심심찮게 노무현 전 대통령 관련 사진을 접할 수 있다. 관련 인물• : 일베에서 사용했던 '풍동특전사' 닉네임을 사용 일베 활동을 했다고 스스로 폭로하였다. 스스로 본인이 직접 폭로한 것이기 때문에 신상털이가 아님에 유의하자. 금지어말 그대로 일베 내 금지 단어. 일베 내 게시판에서 쓸 수 없는 단어들만 목록으로 정리하였다. 일베 회원들이 일베와 매우 적대적인 인물, 단체등에 의해 를 먹지 않도록 배려 차원 또는 사이트 홍보를 방지하고자 제정된 것 같으나 알 수 없는 이유로 선정된 금지어들도 많아 다소 의문이다. 특히 공지사항에서 금지어가 무엇인지 공개되고있지 않기 때문에 주의해야 한다. 몇몇은 운영 차원에서 변경 및 금지어 해제를 시키기도 하는 것으로 보인다. - 일명 "이희진 떡밥' 때 본인이 직접 일베를 가입해서 인증한 일이 있었다. 그래서인지 금칙어가 지정되고 풀리기가 반복되고 있다. e-hentai. org• - 디씨 시절부터 이어진 악연 오이수, 52수• 엉가 - 다년재수생으로 공부방송을 하는. 일베 회원을 고소한 바 있어 금지어 리스트에 올랐다. 네거티 자폐 - 유명 디씨인. 도박 관련 키워드• 최신영화• 풀싸롱• - 문서 참조. 정치적 성향이 일베와 정 반대고 유저이다 보니 상성이 매우 좋지 않다. 일베의 일거수일투족을 캐내려고 하는 기자였으나 근거가 부족하거나 확실하지 않고 일베에 대한 부정적 서술이 주가 되다보니 일베에서도 당연히 그를 좋게 볼리 없다. 일베입장에서는 악질로 분류했는지 필터링 회피까지 죄다 금지먹었다. 개떡과 그와 관련된 파생어들 계1덕, 계떡, 개덕, 게덕, 게떡 등• 김낙퍼 퍼 - 웃긴대학 출신의 前 일게이. 라이지거• - 표현의 자유를 주장하며 일베 유저들은 모두 차단하며 정치적으로 매우 치우쳐진 방송을 진행하다 보니 성향상 일베가 싫어할수밖에 없다. 그 외에 오토바이 계란 조작 논란으로 이슈가 된 적이 있다. 토르부인• 쇼크 사이트 링크들• - 보수논객 출신 방송인, 아마 위 인물과의 논쟁으로 인한 후폭풍 때문에 쌍방 금지어가 된 걸로 추정. 김 민석 - 쿠키뉴스 기자이며 과거 허위사실을 유포하는 뉴스 게재로 한 차례 물의를 빚은 전력이 있음에도 주로 일베에 대한 허위사실을 유포하는 기사를 게재하였고 사과문은커녕 일베 유저들에 대한 단체 고소로 맞대응하여 블랙리스트에 올랐다. 관련 키워드 - 주로 와의 심한 분쟁에서 비롯되었다. 정작 일베는 자국혐오성향이 매우 심한 사이트라는 게 함정. 책사풍후• 캢련아 - 의 네임드 악성유저. ilbegarage - 이 이름의 일베계열 파생 사이트의 광고 때문으로 추정. - 이 이름으로 두 개의 일베계열 웹사이트가 운영 중인데, 두 사이트의 원조 분쟁과 광고 때문으로 추정. 게시글 삭제비를 받는 랜섬사이트다. : 레몬테라스라는 카페. 아마도 소울드레서와 마찬가지로 일베와의 심한 분란 때문으로 추정. - 혐중사이트. 아마 들조차도 기피하는 음모론에 기반한 분탕으로 추정. : 와 사운드 클라우드를 이용하는 외국계 소셜뮤직 사이트. 특징은 애니메이션 게시판에서 친목 모임터로 지정한 곳이며 현재 망한 것으로 보여진다. dubtrack. fm : 애니메이션 게시판 친목터 타겟. 역시 외국계로 플러그 디제이가 망하고 옮긴 사이트다. bgmstore. : 대학 게시판 홍보 알바들이다. : 일베저장소의 기능을 완전히 복사하여 창설된 사이트다. bgmstore : 브금자료들이 있는 사이트다. 공격을 막기 위한 DDoS Protection 플랜이 적용되어 있다. 원래 1. 4 버전을 수정한 것을 사용했으나 2019년 5월 20일 개편 이후 더이상 사용하지 않는다. 2018년 8월 20일 공지로 운영자 닉네임이 운영매니저에서 나새로 변경되었다고 알렸다. 동시 접속자가 무려 2천까지 떨어졌다. 기존 동접자 수가 피크타임에는 2만을 가뿐히 넘었다는 것을 감안하면 무려 90퍼센트의 유저들이 증발한 것이다. 이른바 ,. 친박계 유저들로부터는 '명뽕홍어'라는 멸칭으로 불리기도 한다. 이른바. 운영진도 이를 의식했는지 오른쪽 하단에 표시되는 접속자 수도 안 보이게 조치했던 적이 있었다. 일베 이미지가 그동안 아무리 바닥에 있었어도 유저수가 많았던 이유는 디시에서 유래된 소위 "씹선비를 까는 가식과 위선을 벗어덧진 꿀잼"문화가 한 축이었는데 현재는 이것이 너무 죽어버렸다. 정치 똥글을 싸대는 정게할배들이 이렇게 된 큰 원인이다. 여담으로 나무위키 개설 전이다. 현재 순위는 30위로 더 떨어졌다. 현재는 위 사이트 중 오늘의 유머 43위 와 클리앙 33위 보다 높은 순위를 기록했지만 그 외 사이트보다 낮은 순위를 기록했다. 특히 당시의 정게가 이런 역할의 일등공신이었다. 이미 일베의 악명이 퍼진 지가 하도 오래되어서 사람들의 일베에 대한 인식은 증오와 경멸보단 무관심에 가깝게 변했지만, 그렇다고 나락에 떨어진 이미지가 올라가는 건 아니다. 이 말하길 한때 당내 지도부에서 일베의 인지도와 화제성을 이용해볼까하는 토의가 있었으나, 워낙 사회적으로 이미지가 막장인 사이트라 절대 엮여선 안 된다고 결론이 났다고 한다. 난생 처음 해보는 수감생활로 건강이 별로라 한다. 정치똥글을 싸지르는 의 헛소리를 틈만나면 저격해 진작부터 정게틀딱과 운영진들에게 찍혀있는 상태였다 추천 비추가 18:0으로 원래같으면 순탄하게 베스트 게시판으로 갔을 이 글은 작성한지 10여분이 지나 인기글 목록에 올라가자마자 22:22로 순식간에 비추테러가 들어오더니 끝내 33:66이라는 경이적인 비추테러가 들어와 결국 묻히고 말았다. 정상적인 유저들에 의해 이렇게 됐다곤 도저히 믿기지 않는 속도로 묻히는데는 10여분밖에 걸리지 않았다. 두 사이트는 글은 물론 추천,비추가 연동된다. 부모 사이트였던 디시인사이드가 얼핏 비슷하다고는 하지만 정작 그들은 일베충에 고인드립까지 섞어서 이라고 부르며 매우 혐오한다. 디시가 일베의 아버지라는 역사적인 관계 상 일베 유저라도 디시를 같이 하는 경우가 허다했기 때문에, 완전히 새로운 곳으로 이주했다기보다는 그냥 중심 활동무대를 옮겼다고 보는 편이 좋다. 다만 고갤, 주갤과 달리 야갤은 로 떡밥이 주기적으로 잡히기 때문에 상당한 내구도를 보유하고 있다. 조선일보 기사로 폐지에 대해 비판적인 논조이다. 워마드는 한 야갤러가 IP를 조사해 본 결과 해외 서버가 아니라는 것이 확인 되었다. 근데 왜 안 잡아가지? 워마드 관리자가 HTTP 헤더 정보에 메타데이터로 본래 주소를 넣어버렸음을 알 수 있다.. 관리상 실수로 여겨진다. 유저 수 폭락 후 박사모로 추정되는 극우 성향 유저들이 하루하루 정치글만 올리고 있는게 현재 일베의 상황이다. 사실 일베가 박근혜정부 당시 사고라는 사고는 다 치고 다니고 광화문 폭식농성같은 정신나간 짓거리를 하고 다녔으면서, 친박 성향이 강해진데다가 뭐 모르는 미성년자들이 와서 깽판치는 경우가 많아지게 돼자 기존의 젊은 보수 성향의 유저들은 이 때부터도 상당수 디시인사이드 등의 사이트로 이탈한 상태였다. 다만, 일베저장소는 한 가지 주장과 의견만으로 소통하는 유저들이 모인 사이트가 아니다. 일베는 수많은 장르 카테고리 게시판이 각각 취미 성향별로 나누어져 있으며 게시판마다 선호하는 보수 정치인들조차도 차이가 나는 등 일베 내에서도 정치적 이슈나 정책, 세부사항 등에 대한 서로 간의 의견 차이가 상당히 많이 존재하며 일베 내에서도 서로 대립하기도 한다. 사실 짤게에서 이명박을 지지하던 것처럼 무조건적인 지지는 아니었다. 어떻게서든 만은 막아야 했기에 차악으로 박근혜를 선택한 것에 가깝다. 세월호 사건에서 고개를 숙이고 들어가고, 사드 배치에 미적지근한 대응, 여가부에 대한 막대한 지원, 열병식에 참석하는 친중 정책 등. 당장 대한민국 임시정부의 김구, 이승만부터가 보수주의자었고 더 나아가서 임정을 지원해준 중화민국의 국민당도 중국의 보수 정권이었다. 사실 일본과의 관계 개선을 주장하는 정치인들도 중국의 위협에 대항하여 일본과의 공조도 어느 정도 필요하기에 그런 주장을 할 뿐이지, 진지하게 아베 정권이 좋아서 그런 주장을 하는 건 아니라는 점을 감안하면 충격적인 부분이다. 사실 이성향은 대한민국 전체를 봐도 그렇지만 이들이 표방한다고 주장하는 한국 우익들은 보통 후자 성향을 띈다. 그러나 범람파나 을 꾀하는 범록파나 중공을 적대시하는 사상인건 마찬가지인지라 일반적인 한국우익들은 두진영 모두에게 호의적이다. 이는 사실 일반인들도 마찬가지다. 이후 추가된 것이 메갈리아, 워마드. 하지만 앞서 서술했듯이 군사력이 강한 이나 등은 반미 국가에, 냉전 시절에 저지른 만행 때문에 그리 좋게 보지는 않는다. 창립 후 세월이 좀 지난 뒤로는 디씨 일각에서 조차도 말이다. 나 대구 통구이나 똑같은 놈이란 뜻으로 일종의 지역드립. 원래는 일베에서 전 대통령을 으로 아나그램시킨 것을 로. 여성시대의 별명 중 하나인 "갈베"와 일베의 별명인 "통구이"를 합친 말로, 여시와 일베는 통한다는 뜻. 오늘의 유머 헤비업로더인 "동물의 피"라는 유저가 일베에서 나온 유머컨텐츠를 출처를 세탁하여 오유에 게시한 사건. 정확히는 일베뿐만 아니라 보수진영 대부분은 박근혜 정권을 옹호했다. 가 터지기 전까지는 다만 가 터진 이후에는 일베 일부 회원들이 박근혜 정권에서 등을 돌린 경우가 적지 않았다. 역시 오유뿐만 아니라 진보진영 대부분은 박근혜 정권을 비판했다. 선경지명 일베에서 '일베나 오유나'같은 말을 퍼트리거나 '오유에서 왔습니다 에헴에헴'하면서 다른 사이트에서 깽판을 치기도 했다. 일베에서는 오유에서 쓰는 경어체를 사용하였고 오유에서는 일베에서 쓰는 이기야를 뒤에 붙여 사용했다. 아이러니하게도 사람들에게 일베는 친일, 내지는 을사오적급 매국노 커뮤니티로 알려져있다. 일베를 일본베스트로 조롱하고 있는 네티즌들도 있을 정도. 김치녀의 어원은 최초 2010년 2월 에서 시작되었고, 상당수의 코갤러들은 2011년 이후 야갤과 여기로 이주했다. 특히 준회원 게시판에 일베 성향 게시물을 도배하였다. 쭉빵카페에서 퍼오는 남성 비하 조장 자료의 거의 태반이 이종격투기인거랑 같은 연유라고 생각하면 된다. 물론 일베뿐만이 아니라 다른 커뮤니티에서도 뽐거지들은 아예 인간 취급도 못받는다. 항목 참조. 고양이의 성격이 괴팍하다는 것이 알려지고부터는 대부분 고양이를 혐오하는 여론이 형성되어 있으며, 그에 따라 '좆냥이' 라고 지칭하며 욕하는 분위기다. 이 경우는 119나 112에 연락한 문자 내용이나 경찰이 와서 사람을 데려가는 모습 등의 인증까지 같이 올라오는 경우가 많다. 참고로 실제 로고를 확대해보면 일, 베의 글자 색상이 미묘하게 다르다. '일'은 ED1E24, '베'는 E11F26로, '베'가 조금 더 진하다. 특히 좌파 세력이나 민주당 성향 정치인이 까이는 게시글 우파 정치인을 비방하거나 정치글을 왜 짤방 게시판에 올리느냐고 욕하는 경우가 많다. 메갈리아 내지는 여성시대 회원 같은 컨셉으로 군대, 더치페이 같은 문제를 다룬 게시글에서 어그로를 끈다. 디시인사이드 이용자들과 비슷한 성향이다. 한국을 비방하고 중국 중화인민공화국 과 조선족을 찬양하는 댓글을 많이 올린다. 조선족이 아니라 중국인 유학생 내지는 대만계 화교로 볼 여지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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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다가 디피에서 야갤. 일베을 옹호하는 사람을 만나게 될줄은...

일베 야갤

클리앙 신상 털이나 가짜 뉴스 퍼트리는건 잘못했지만 진짜 어떻게 사람으로써 야갤을 응호 할수가 있죠? 그동안 디피에서 정교수 옹호 하는 쪽을 비상식적인 사람으로 몰고 비판하던 사람이 인간도 아니고 진짜 짐승 새끼들만 못한 새끼들만 모여 있는 야갤을 응호을 한다고요? 이글이 저격으로 신고 당해도 할 말은 해야겠어요 부끄러운 줄 알아야지 어떻게 사람이 그래요? 세월호 희생자와 유족을 희화 한 모욕적인 드립, 대구 희생자들을 통구이, 가장먼저 퍼트린게 야갤인데 "2년 전에 1건 있긴 있네요. 인정합니다. 아무리 양보해도 같은 똥인데..... ㅋㅋㅋ 신상털어 가짜뉴스 퍼뜨려 한쪽 일방적으로 옹호해 알바몰이해 " 이게 정상이에요? 운영자님에게 디피에 야갤, 일베를 옹호하는 사람이 있어도 괜찮다고 생각하시는지 물어보고 싶네요 하지만 야갤은 재미 제일주의를 내세워 구성원 대다수가 자신들의 행위에 일말의 양심의 가책도 느끼지 않으며 오히려 자신들의 행위를 떳떳해하며 자랑스러워하는 기괴한 모습 또한 띤다. 끝내 도를 넘어 각도기 를 못 보고 구성요건 을 충족하여 법적 처벌 을 받고 나가떨어지는 야갤러들도 수두룩하지만, 이것도 잠시뿐이며 그래도 정신 못 차리고 부도덕한 짓거리를 공공연히 자행하다가 고소장 에 추가합격 되는 이들이 많다. 여기서 나온 드립이 고소안먹게 각도기 잘 재라 드립. 몇개를 더 가지고 와야지 만족 하실건데요? 그 딸이 경찰 간부와 사랑에 빠져 아버지와 그 조직을 와해시키려고 한 겁니다. 딸은 배신자이자 적이며 사실상 상대세력입니다. 딸은 사실상 아버지를 죽이려고 한 적이며 아버지 입장에서는 패륜녀입니다. 마피아 세계에서 배신자는 가족이라도 제거하는 게 불문율입니다. 유시민은 배신자라고 가족을 죽이려는 것을 옹호하는 것이 아닙니다. 유시민은 배신자라고 살인을 불사하는 마피아의 악랄함에 치를 떨지만 그런 악랄한 마피아도 배신자의 가족 아이들과 여자 은 건드리지 않는다고 주장하는 겁니다. 따라서 유시민의 주장을 반박하려면 마피아가 배신자[딸]의 가족 - 이를테면 딸의 자녀나 딸의 남편 또는 연인 -을 죽이려고 한 사례를 제시해야 합니다. 그런데 일베충들이 제시한 사례는 마피아가 배신자[사실상 아버지를 죽이려려고 한 패륜녀]를 죽이려고 한 겁니다. 사안이 다릅니다. 억지논리로 물타기 좀 하지 맙시다. 저도 마피아가 정신나간 놈들이고 존속살인하는 패륜적 집단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그게 뭐가 중요합니까? 그건 여기서 논점이 아닙니다. 논점은 그런 정신나간 패륜적인 집단도 가족은 건드리지 않는다는 겁니다. 물론 마피아가 배신자 가족 처단 안한다는 증거는 없습니다. 실제로 배신자의 가족을 처단했을 수도 있습니다. 여기서 유영철, 오원춘이 왜 튀어나옵니까? 유영철은 자신과는 아무 이해관계가 없는 불특정개인을 상대로 가족이든 아니든 보이는 족족 다 죽였습니다. 침입한 집에 부부가 있으면 부부를 죽었고 거기에 어머니도 있으면 어머니까지 죽였고 파출부가 있으면 파출부까지 다 죽였습니다. 남편뿐만 아니라 보이는 여성도 다 죽였습니다. 현장에 1명이 있으면 1명, 2명이 있으면 2명, 3명이 있으면 3명 다 남녀 가리지 않고 모조리 죽였습니다. 목격자를 남기지 않으려고 했으니 현장에 아이가 있었다면 아이도 당연히 죽였겠죠. 현장에 있지 않은 다른 가족은 모르니 못죽였죠. 오원춘은 성적욕구를 충족하기 위해 자신과 아무 이해관계가 없는 여성을 무참히 살해했습니다. 강간후 완전범죄를 위해 토막살인까지 한 자가 현장에 아이가 있었으면 안죽였을까요? 당연히 죽였을 겁니다. 그 역시 피해여성의 가족이 누군지 모르니 죽이지 못하는 것은 당연합니다. 반면에 마피아는 자신이 조직과 이해관계가 있는 경쟁조직을 상대로 살인을 합니다. 통상 불특정 개인을 상대로 아무나 죽이지 않습니다. 마피아는 경쟁조직의 가족들이 누군지 알려면 충분히 알 수 있습니다. 그럼에도 조직에 직접 관여하지 않는 가족에게는 보복을 하지 않습니다. 스카두토의 경우를 보면 마피아가 패륜적 집단이긴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마피아 전체를 패륜적 집단이라고 일반화할 수는 없습니다. 이는 1986년 인천 뉴송도호텔 황익수 사장 습격 사건이 당시 서울고검 박남용 부장검사가 악명높은 조폭두목 김태촌을 사주해서 벌어진 일 물론 이 사건은 검찰이 덮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시사저널에 보도되었습니다 : 이라고 해서 검찰 전체를 범죄집단이라고 일반화할 수 없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일반적으로 마피아는 범죄집단이고 검찰은 범죄를 해결하는 집단이니 당연히 검찰이 우월한 집단입니다. 그러나 검사가 돈에 눈이 멀어 조폭과 어울려 살인교사를 하면 우리는 검사가 조폭보다 더 하다고 비난할 수 있고, 검사가 김학의처럼 폭력과 협박으로 납치된 여성에게 최음제와 마약을 먹여 강제로 난잡한 성관계를 하면 검사가 악덕 포주보다 더 나쁜 놈이라고 비난할 수 있습니다. 이 때 님은 '조폭이나 악덕포주를 예로 들면서 검찰이 그거보다 못하다 하면 누가 인정해요'라고 쉴드를 칠 겁니까? 검사가 살인교사나 난교파티를 하면 검사보다 못한 조폭이나 색마와 비교해서 검사를 비난할 수 있는 것과 마찬가지로 검찰총장이 조직의 이익보호에 혈안이 되어 법무장관 후보자를 낙마시키려고 몰래 뒷조사하여 나쁜 놈이라면서 인사에 개입하고 특수부를 총동원하여 70여일 동안 80여회 압수수색을 하면서 단군 이래 최대의 수사를 했지만 법무장관 후보자의 혐의는 밝혀내지 못한 채 일가친척만 조지고 있다면 가족은 건드리지 않는 마피아보다 더 악랄하다는 비난을 받아도 무리한 것은 아닙니다. 요컨대 유시민은 전혀 예를 잘못 들지 않았습니다. 정신나간 놈들이니 패륜적이니 뭐니 하는 것들, 이를테면 누가 더 패륜적이냐 하는 것들은 다 논점과는 무관한 겁니다. 제시하지 못한다면 더 이상 논쟁할 필요가 없습니다. 부질없는 시간낭비일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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